만민중앙교회,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로 희망 전파

서울–(뉴스와이어)–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오후 8시 ‘2025 성탄 트리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수진 목사는 이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의미를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파했다. 점등식은 지역 주민들과 교인들의 참여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곳곳에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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