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 영등포(YDP)가 9월 2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제19회 멤버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BNI 회원과 리더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비즈니스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한 참여 의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기업과 개인 사업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어려움은 고립된 영업 방식과 정보의 부족에서 비롯되는 성장 정체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것은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개별적인 노력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의 난맥상을 해결하기 위해 BNI 영등포는 ‘기버스 게인(Givers Gain)’이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한 상호 지원 시스템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기버스 게인’은 자신이 먼저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도움을 줌으로써, 결국에는 자신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온다는 상호 이익의 원칙을 의미한다. 제19회 멤버스 포럼은 바로 이러한 철학을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한 회원 및 리더들의 집결지 역할을 할 것이다. 참석자들은 이 포럼을 통해 서로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잠재적인 고객이나 협력 파트너를 소개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교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은 개별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립감과 성장 정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BNI 영등포는 이러한 멤버스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회원들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추천을 활성화하여 궁극적으로는 모든 회원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강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이는 고립된 개별 비즈니스가 직면한 어려움을 집단 지성과 상호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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