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혁신경제 4대 과제 선정,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나서

정부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초전도체, K-바이오, K-디지털헬스케어, K-콘텐츠 등 4개 과제를 추가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로써 15대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20개 과제를 모두 확정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와 관련하여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단계를 밟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 시점에서 초전도체는 고온 초전도 자석 원천 기술 고도화, 에너지, 교통 분야 응용 기술 개발, 산업 및 기술 혁신을 이끌 핵심 과제다. K-바이오는 글로벌 상업화 지원, 디지털헬스는 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확대, 콘텐츠는 한국 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러한 4개 과제에 대한 재정 지원 규모는 총 1조 3,833억 원으로 책정되었다. 초전도체는 80억 원, K-바이오 글로벌 상업화 지원은 600억 원, K-디지털헬스는 55억 원, K-콘텐츠는 4,300억 원이다. 이러한 재정 지원은 민관합동 추진단 및 관계 부처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 경제의 핵심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과제들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또한, 정부는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정책 지원 및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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