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 AI 인재양성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훈련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10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AI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여, 변화하는 노동 시장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노동 시장 진입부터 전환기에 걸쳐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 모델을 제공한다. 청년 구직자, 중소기업 노동자, 중장년 등 모든 계층에게 맞춤형 훈련을 지원하며, AI 기술이 확산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다.
훈련 프로그램은 AI 기초 이해부터 실무 활용, 솔루션 개발까지 수준별로 구성될 예정이다. K-디지털 트레이닝, 중소기업 AI 훈련 확산센터, 폴리텍 캠퍼스 등 다양한 교육기관을 통해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AI 전문가 양성에 집중한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된 AI 실습 시설을 구축하고, 대기업의 AI 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지속 가능한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AI 교사·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AI 교육 인력을 확충하고, 기업과 협력하여 훈련 수요를 파악한다.
또한,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AI 교육 훈련도 강화한다.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및 중장년고용네트워크를 통해 훈련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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