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의료

  • 안도라 금융 당국, 규제 보고 혁신 위해 Regnology 솔루션 도입 결정

    규제 보고 및 감독 기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Regnology가 안도라 금융 당국(AFA)의 선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FA는 Regnology의 Rcloud에서 호스팅되는 Regnology Supervisory Hub(RSH)를 도입하여 금융 부문의 규제 보고 및 감독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금융 시장의 복잡성과 규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안도라 금융 당국이 직면한 감독 역량 강화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기존의 규제 보고 및 감독 시스템은 점차 증가하는 데이터 양과 다양화되는 금융 상품, 그리고 고도화되는 금융 범죄 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를 보여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AFA는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데이터 분석, 잠재적 위험 요인 사전 감지, 그리고 효율적인 감독 업무 수행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 Regnology Supervisory Hub(RSH)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AFA는 이를 통해 규제 준수 수준을 높이고 금융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SH는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플랫폼으로,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수집, 처리, 분석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Regnology의 자체 클라우드 환경인 Rcloud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시스템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한다. 이는 AFA가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새로운 규제 요건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나아가, RSH는 감독 당국이 시장 참여자들의 행위를 보다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Regnology Supervisory Hub(RSH) 도입을 통해 안도라 금융 당국은 금융 규제 보고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강력한 감독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안도라 금융 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증진시키고, 국제적인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Regnology는 AFA와의 협력을 통해 안도라 금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 홍콩중문대, 대학원생 재정 부담 완화 위한 장학금 지원 강화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은 학업에 집중하는 것만큼이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고민이 크다. 이러한 학생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홍콩중문대학교(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CUHK)가 발 벗고 나섰다. CUHK는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세계적 수준의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홍콩중문대의 장학금 지원 강화는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재정 지원 방안을 넘어, 보다 포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학비, 생활비 등 경제적 문제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거나 경력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는 단순히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대학의 확고한 신념을 보여준다.

    CUHK의 이러한 노력은 대학원생들이 학문에 몰입하고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제적 불안감 없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면, 학생들은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궁극적으로 이는 홍콩중문대학교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엘리먼트14, 디지 인터내셔널 무선 연결 솔루션 공급으로 IoT 및 M2M 시장 공략 강화

    사물인터넷(IoT) 및 M2M(사물 간 통신) 분야의 성장 잠재력은 무궁무진하지만, 안정적인 무선 연결 솔루션 확보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사 엘리먼트14이 디지 인터내셔널(Digi International)의 선도적인 무선 연결 솔루션을 새롭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엘리먼트14의 모기업인 애브넷(Avnet)과 디지 인터내셔널 간의 기존 파트너십을 더욱 확장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엘리먼트14은 디지 인터내셔널의 광범위한 무선 통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 인터내셔널은 IoT 및 M2M 솔루션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성 높은 제품을 선보여왔다. 엘리먼트14이 공급하는 디지 인터내셔널의 솔루션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셀룰러, Wi-Fi, Bluetooth, LPWAN 등 폭넓은 무선 통신 기술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개발자들이 각자의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연결성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파트너십 강화는 엘리먼트14이 IoT 및 M2M 분야에서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들은 이제 엘리먼트14을 통해 디지 인터내셔널의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사물인터넷 생태계의 확장과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의 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SK AX,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유틸리티 설비 운영 혁신 가속화 – AI 기반 스마트 공장 구축, 산업 4.0 시대 선도

    SK AX,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유틸리티 설비 운영 혁신 가속화 – AI 기반 스마트 공장 구축, 산업 4.0 시대 선도

    SK AX(사장: 윤풍영)는 28일, 제조 산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AX 기반 배기 유틸리티 설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본 플랫폼은 디지털 트윈 기술과 SK AX의 축적된 운영 역량을 결합하여, 제조업의 ‘보이지 않는 설비’까지 AI 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존의 제조 방식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플랫폼 개발에는 30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SK 그룹의 디지털 전환 전략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플랫폼은 제조 설비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예측 정비, 이상 징후 감지 등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AI 기반의 예측 정비 기능은 설비의 고장을 사전에 감지하여 계획적인 유지 보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생산 중단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AX 기반 배기 유틸리티 설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제조 설비의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설비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활용된다. 또한, AI 기반의 이상 징후 감지 기능을 통해 설비의 잠재적인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생산 설비의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생산 계획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특히, 본 플랫폼은 5G 통신 기술과의 연동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전송의 정확도를 높이고, 확장된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제조 설비의 운영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정밀한 예측 및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력은 산업 4.0 시대의 핵심 요소인 스마트 공장 구축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SK AX는 “본 플랫폼은 단순한 운영 효율성 향상을 넘어, 제조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본 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스마트 공장은 생산 설비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 개발 및 사업 모델 창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 AX는 향후 본 플랫폼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하고, 5G 및 IoT 기술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지능적이고 효율적인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다.

  •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11회 더골프쇼 in 창원 with 파크골프’ 9월 5일 개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11회 더골프쇼 in 창원 with 파크골프’ 9월 5일 개최

    이엑스스포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골프 박람회 ‘더골프쇼’가 9월 5일 정오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 불황으로 인한 골프 시장의 침체 현상과 창원시 및 경남 지역 골프 인구 증가를 목표로 열리는 이번 ‘제11회 더골프쇼’는 골프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새로운 골프 관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최신 골프 장비,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전시하고, 골프 레슨, 시뮬레이션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골프 인구 증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파크골프’를 주제로 한 특별 부스도 마련될 계획이다. 파크골프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골프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파크골프 관련 장비 시연, 파크골프 클럽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골프 시장의 다변화를 지원하고,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더골프쇼’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골프 산업의 혁신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와 경남 지역의 골프 인구 증대에 기여하고, 골프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더골프쇼’는 9월 5일 정오부터 9월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며, 골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Frontline International,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 스마트 솔루션 관리 분야 선도

    Frontline International,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 스마트 솔루션 관리 분야 선도

    Frontline International, 지방, 기름 및 지방, 조리 지방 관리에 대한 스마트 솔루션 분야의 선두적인 제조업체는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Palazzo는 Frontline International에 6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 기간 동안 영업 및 금융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Palazzo는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재무 분석, 예산 관리, 수익성 개선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 왔다. 특히 그는 회사의 성장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임명은 Frontline International이 영업 및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Palazzo는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Frontline International의 CEO는 Palazzo의 역량과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Zack Palazzo는 Frontline International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라고 칭찬했다. 그는 “Palazzo의 리더십과 전문성은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Frontline International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alazzo의 리더십 아래 회사는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Palazzo는 이번 임명에 대한 소감으로 “Frontline International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회사의 비전과 목표에 깊이 공감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회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코스닥 상장 기업 큐라티스(코스닥 348080, 대표이사 김성준)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Access to Advanced Health Institut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큐라티스가 AAHI의 우수한 연구 개발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시장으로 빠르게 진출하고, 차세대 백신 개발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큐라티스가 AAHI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CDMO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AAHI가 큐라티스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큐라티스는 AAHI와의 협력을 통해 백신 개발 및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AHI는 전 세계 유수의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관이다. 2004년 설립 이후 항체, 단백질, 백신 분야에서 독자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특히 뇌졸중, 암, 자가면역질환 등 난치병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큐라티스는 AAHI의 뛰어난 연구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 중인 뇌졸중 백신 및 기타 차세대 백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AHI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AHI와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백신 개발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AAH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큐라티스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큐라티스 김성준 대표이사는 밝혔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CDMO 시장에서 차세대 백신 개발을 선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1주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외국인 창업 거점 성공적으로 안착… 창업비자 제도 개선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

    1주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외국인 창업 거점 성공적으로 안착… 창업비자 제도 개선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

    1주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외국인 창업 거점 성공적으로 안착… 창업비자 제도 개선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 관련 이미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가 외국인 창업 거점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밝혔다. 27일(수) 서울 역삼동 GSC에서 개최된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중기부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GSC는 1년간 7,000여 명의 글로벌 혁신 창업가들이 방문 및 이용하는 등 외국인 창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외국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기념행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오피스(GSO) 현판식 ▲인바운드 정책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 ▲외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결성식 ▲글로벌 벤처 포럼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을 비롯한 외국인 창업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빛누리공원’의 성공 사례처럼, GSC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창업자들이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은 다음과 같다.

    1) 창업 비자 제도 개선: 최근 법무부와 협력하여 교수(E-1), 연구원(E-3), 기술지도(E-4), 전문직업(E-5) 등 외국 전문 인력이 사업성·혁신성 평가와 중기부 추천을 거치면 기존 체류자격을 유지한 채 창업활동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창업가들의 한국 진출을 촉진한다. 중기부는 이를 기반으로 교수·연구원 등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하는 등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 정착 및 성장 지원 강화: 수도권에 집중된 해외 스타트업이 지역 산업과 연계해 지역 연구소 등과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대한다. 또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전담 매니저를 매칭하여 투자 유치, 판로개척, 대기업 협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최초의 외국인 유니콘 기업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자생적 창업 생태계 조성: 외국인 창업자들이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외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결성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민간 주도의 글로벌 벤처 포럼을 통해 국내외 창업기업 및 투자자의 협업 기회를 확대한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난 1년간의 인바운드 정책은 외국인 창업자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혁신 인재들이 자유롭게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한국이 글로벌 혁신 창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관련 이미지

    기상청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 기상 예측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등장을 통해 기상산업의 혁신적인 미래를 조망할 것으로 보인다.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에서는 기상기후 분야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기후위기 시대에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상기후산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본 행사는 기상기후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행사와 마찬가지로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은 기상기후산업대전(기상청),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산업부), 탄소중립 엑스포(산업부·중기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부산광역시) 등 주요 정부 부처와 함께 공동 개최된다. 본 행사는 기상기후 기술이 에너지, 환경, 교통, 재난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40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최신 기상관측장비, 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 첨단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기상기후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본 행사의 핵심은 ‘기상기후 기술로 여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다. 국제적 기상관측장비 제조기업인 바이살라(VAISALA, 핀란드) 등의 기업 관계자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기상기후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기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7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기상산업대상(국무총리상) 수상기업은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기상 감시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한 디아이랩㈜로 선정되었다. 디아이랩㈜는 기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험 기상 상황을 예측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경고를 발령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수상 기업들은 기상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기상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수상 기업들의 사례 발표는 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와 함께 수출·구매 상담회, 기업 설명회, 기술 발표회(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이를 통해 기상기업은 사업 기회 확대를 얻고, 관람객은 최신 기상기술 정보를 접함으로써 기상기후산업의 미래 가치를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상청 이미선 청장은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기상산업의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시장에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라며, “특히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통해 우수 기술과 서비스의 발굴·공유는, 기상기후산업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박람회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기상기후산업대전’ 누리집(www.kcm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건설 현장 영상 기록·관리 혁신, 위안소프트 ‘위안비디오에디터’ 출시…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부실 시공 예방

    건설 현장 영상 기록·관리 혁신, 위안소프트 ‘위안비디오에디터’ 출시…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부실 시공 예방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건설공사 현장의 효율적인 영상 기록 및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 ‘위안비디오에디터’를 출시했다. 서울시를 비롯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주요 발주기관의 건설 현장 부실 시공 방지 및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안비디오에디터’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 솔루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영상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공 과정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부실 시공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공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솔루션은 건설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고해상도 영상 녹화, 영상 자동 편집, 시계열 분석, 3D 모델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 작업자들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영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위안소프트는 “’위안비디오에디터’는 단순한 영상 관리 솔루션을 넘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보장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솔루션은 현재 서울시, LH, SH 등 주요 발주기관의 건설 현장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인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솔루션의 도입을 검토 중인 LH 관계자는 “’위안비디오에디터’는 부실 시공의 위험을 줄이고,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솔루션의 가격은 구축 방식 및 기능에 따라 다르며, 초기 구축 비용은 5천만 원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문의는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