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의료

  •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익스피리언(Experian)이 인코드 테크놀로지스(Incode Technologies, Inc., 이하 ‘인코드’)를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 서비스,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기 방지 솔루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의 핵심 기술인 AI 기반의 행동 분석 솔루션은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되어 실시간으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한다. 특히, 기존의 규칙 기반 시스템과는 달리 사용자 행동의 미묘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새로운 형태의 사기 행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익스피리언의 광범위한 고객 데이터 네트워크와 인코드의 첨단 AI 기술의 결합이다. 익스피리언은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거래, 온라인 쇼핑, 소셜 미디어 활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의 사용자 행동을 분석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인코드의 AI 솔루션에 제공함으로써, 사기 행위의 위험 요소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실시간으로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인코드의 AI 엔진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새로운 사기 행위가 등장했을 때, 신속하게 학습하고 적응하여, 사기 탐지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은 이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맞춤형 사기 방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금융 사기, 신용 카드 사기, 온라인 계정 해킹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된 인코드의 솔루션은 이러한 금융 사기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경고를 보내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인코드의 솔루션은 사기 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와 익스피리언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통합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익스피리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보안 및 사기 예방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코드 역시 최첨단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익스피리언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인코드 역시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가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의 2차 연사 및 참석 기관 라인업을 공개하며, 암호화폐 투자자와 개발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발표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와 연관되며, 해시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블록체인 민간 콘퍼런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시드는 이번 라인업 공개를 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트럼프 정부 핵심 관계자 뿐만 아니라, 테더(Tether)와 서클(Circle) 등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이 참석하여,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 및 투자 유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지털 자산 기업인 테더(Tether)가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기반 암호화폐 결제 기업 서클(Circle) 또한 참석을 확정했다. 또한, 트럼프 정부 당시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 등 정부 관계자들의 참여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이 비정부 및 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시드 측 관계자는 “이번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생태계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공급망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암호화폐 투자자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하는 개발자, 스타트업,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시드는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콘퍼런스 기간 동안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상황과 더불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시간으로 환경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를 출시했다. 테스토는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으로서, 지난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및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핵심적인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듀얼 센서(온도, 습도)를 탑재하여 온도와 습도 변화를 동시에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전송할 수 있다. 이는 건설 현장에서의 작업 환경 온도 측정, 공장 설비의 작동 온도 모니터링, 농업 현장에서의 작물 생육 환경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의 지사장 전경웅은 “최근 급증하는 무더위로 인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에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스토코리아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최첨단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sto 174’는 산업 현장에서의 일반적인 온도 및 습도 측정을 위한 데이터로거이며, 휴대용으로 설계되어 현장 측정 시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testo 175’는 ‘testo 174’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풍속 측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건축 현장, 공장 설비 등 바람의 영향을 받는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와 함께 측정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측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데이터로거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단순한 측정 도구를 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Super Week’를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DC Super Week’는 직류 배전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개최 주최는 지난 5년간 한전이 추진해 온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중간 결과 발표와 함께, 직류 배전 기술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특히, 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기존 교류 배전 시스템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DC Super Week’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째, 직류 배전 기술의 핵심 기술 시연 및 토론회 개최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전은 자체 개발한 고효율 직류 배전 변압기와 인버터 기술을 전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둘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의 연계를 통해 직류 배전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파트너십 구축 행사도 진행한다.

    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직류 배전 기술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DC Super Week’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은 이번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한전은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을 가속화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A+A 2025’가 개최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OSH) 전문 전시회인 A+A는 141개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자 안전의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People Matter(사람이 우선)’라는 주제 아래,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장비 등 첨단 기술의 시제품 공개 및 실증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1년 개최된 A+A 2021에서는 141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이 선보였으며, 특히 5G, IoT,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OSH 분야에 접목된 새로운 솔루션들이 주목받았다. 이번 A+A 2025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에는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웨어러블 안전 장비 등 다양한 솔루션이 출품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은 과거 작업 데이터를 분석하여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은 작업자의 위치, 작업 환경, 작업 조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안전 수칙 위반 시 즉시 경고를 발송한다. 웨어러블 안전 장비는 작업자의 신체에 부착되어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에는 스마트 안전 장비,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 장비는 작업 환경의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즉시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안전 장치를 작동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은 위험한 작업 환경에 직접 개입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은 작업자에게 실제 작업 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연사 강연, 워크숍, 포럼 등도 개최될 예정이며,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산업 안전 보건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A+A 2025는 단순한 전시회 플랫폼을 넘어,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글로벌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은 자사 대표 장비 ‘올리지오(Oligio)’와 ‘올리지오X(OligioX)’가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은 중동 지역 시장에서의 원텍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메디컬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의료 기술 투자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원텍의 중동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텍은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는 특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올리지오X’는 기존 ‘올리지오’보다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만큼, 원텍의 의료기기들이 현지 시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FDA는 의료기기의 안전성, 유효성, 제조 공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허가를 결정하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텍 측은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원텍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지역 시장에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의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의료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 분석가 김민호는 “원텍의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는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는 중요한 사례”라고 분석하며 “원텍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텍은 현재까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SLB OneSubsea, 에퀴노르의 프람 쇠르 프로젝트 EPC 계약 획득… 첨단 수중 생산 시스템 구축

    SLB OneSubsea, 에퀴노르의 프람 쇠르 프로젝트 EPC 계약 획득… 첨단 수중 생산 시스템 구축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SLB (증권거래소 티켓 번호: SLB, NYSE: SLB)는 오늘, 자회사 OneSubsea™가 에퀴노르(Equinor)로부터 12유정, 전력 시스템인 Subsea Production System (SPS)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EPC) 계약을 획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에퀴노르의 프람 쇠르(Fram Sør) 프로젝트의 핵심을 담당하며, norske 해양 가스 및 오일 분야에서 OneSubsea™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이다.

    이번 EPC 계약은 노르웨이 북해에 위치한 프람 쇠르 유전 개발을 위한 Subsea Production System (SPS)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SPS는 해저에서 생산된 석유 및 가스를 육상으로 이송하기 전에 해저에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해양 환경 보호와 생산 효율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력 시스템을 사용하는 SPS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미래 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LB OneSubsea™는 해저 생산 시스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해양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OneSubsea™는 해저 유전 개발에 필요한 기술, 장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계약 대상인 에퀴노르는 북해 지역에서 가장 큰 생산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에퀴노르는 2025년까지 북해 지역 생산량을 300만 barrel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며, 다양한 해양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OneSubsea™와의 계약은 에퀴노르의 이러한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해저 12유정, 모든 전력 시스템을 갖춘 SPS 시스템 구축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프로젝트는 2026년 완료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에퀴노르의 프람 쇠르 유전 생산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를 통해 OneSubsea™는 글로벌 해양 에너지 기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SLB OneSubsea™ 관계자는 “이번 프람 쇠르 프로젝트 계약 획득은 OneSubsea™의 기술력과 경험이 국제적인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에퀴노르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해양 에너지 기술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블록체인 금융의 미래를 엿보다 – ‘온체인 심포지엄 2025’, 스테이블코인·기관투자 사례 집중 조명

    블록체인 금융의 미래를 엿보다 – ‘온체인 심포지엄 2025’, 스테이블코인·기관투자 사례 집중 조명

    9월 10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온체인 심포지엄 2025’(온체인 심포지엄 2025)가 개최된다. 토큰포스트(TokenPost)와 코인리더스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현 주인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스테이블코인과 기관투자 등 빠르게 성장하는 블록체인 금융 시장의 현황과 과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사례와 그 시장 성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과 연계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잠재력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금융 상품 개발 사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DeFi(탈중앙화 금융)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관련된 사례 연구도 포함될 계획이다.

    토큰포스트 측은 “온체인 심포지엄 2025는 블록체인 금융 시장의 핵심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들은 향후 블록체인 금융 시장의 발전에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인리더스 역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블록체인 금융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새로운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토큰포스트(TokenPost) 및 코인리더스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시작 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 이노릭스, 인도 CloudAce Technologie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노릭스, 인도 CloudAce Technologie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노릭스는 인도의 CloudAce Technologie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노릭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CloudAce Technologies의 전문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및 IT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CloudAce Technologies는 B2B 컨설팅, 클라우드 컴퓨팅, IT 보안, 기업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온 인도의 대표적인 IT 솔루션 기업이다. 특히 Hadoop 기반 빅데이터 구현, Salesforce 구축,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 구축 등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1월 28일, 이노릭스와 CloudAce Technologies는 서울 신당동 이노릭스 본사에서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이노릭스 김정훈 대표, CloudAce Technologies Rajesh Kumar Sharma CEO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이노릭스가 인도의 급성장하는 IT 시장에 진출하고, CloudAce Technologies는 글로벌 기업 이노릭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사업 영역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기업은 상호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CloudAce Technologies는 특히 Hadoop 기반 빅데이터 구현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노릭스의 글로벌 고객들에게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Salesforce 구축 및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 구축 등 다양한 IT 서비스 제공 경험을 통해 이노릭스의 기술 지원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이노릭스 김정훈 대표는 “CloudAce Technologie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글로벌 I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CloudAce Technologies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노릭스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I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loudAce Technologies Rajesh Kumar Sharma CEO는 “이노릭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I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노릭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도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IT 시장에서 CloudAce Technologies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노릭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IT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IT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 UL Solutions, 의왕시 ‘스마트 로봇’ 시험소 최초 개소… 첨단 기술 검증 플랫폼 구축

    UL Solutions, 의왕시 ‘스마트 로봇’ 시험소 최초 개소… 첨단 기술 검증 플랫폼 구축

    글로벌 안전 과학 분야 선도 기업인 UL Solutions (NYSE: ULS)는 오늘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시에 상업용 및 서비스 로봇 시험소를 공식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소는 UL Solutions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설립한 상업용 및 서비스 로봇 시험소로, 제조업체가 로봇의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험소는 의왕시의 첨단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시험소의 개소는 UL Solutions가 로봇 기술 시장의 성장과 함께 미래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준다. 시험소는 UL Solutions의 다양한 안전 및 성능 시험 기술을 활용하여 로봇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로봇의 다양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율주행 로봇, 물류 로봇,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대상으로 안전성 시험, 성능 평가, 기술 검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험소는 총 사업비 600억 원을 투자하여 구축되었으며, 최첨단 시험 장비와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험장 면적은 1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로봇의 충돌, 낙하, 과열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평가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로봇의 제어 시스템, 센서, 통신 시스템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 및 평가도 수행할 수 있다.

    UL Solutions는 시험소 개소를 통해 고객사들에게 로봇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안전 및 성능 검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발 비용과 시간을 단축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소에서 얻은 데이터는 UL Solutions의 글로벌 안전 규격 및 기술 표준 개발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UL Solutions는 시험소 운영을 위해 로봇 공학, 전자공학, 화학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구성했으며, 로봇 제조사, 로봇 서비스 제공업체, 연구기관 등과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소 운영에 필요한 기술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UL Solutions의 관계자는 “이번 시험소는 로봇 산업의 혁신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험소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로봇 관련 기술 컨퍼런스 및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로봇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시험소 개소에 발맞춰 로봇 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가속화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시험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스마트 시티 조성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