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IGM트렌드조찬에서 ‘차이나쇼크 2.0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의 연사로는 한양대학교 ERICA 중국학과 백서인 교수가 나섰다.
이날 강연은 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백 교수는 최근 중국 경제가 직면한 변화를 분석하고 우리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강연의 연사로는 한양대학교 ERICA 중국학과 백서인 교수가 나섰다.
이날 강연은 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백 교수는 최근 중국 경제가 직면한 변화를 분석하고 우리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산불 발생 원인 1위인 ‘입산자 실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는 산에 갈 때 소지하면 안 되는 물건으로 라이터, 생수 등 보기 중 정답을 골라야 한다.
퀴즈의 정답과 함께 산불 예방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는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속산불진화대 블록’을 증정한다. 또한 50명에게는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주최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산불은 모두가 노력하면 막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C형간염은 혈액 또는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HCV) 감염으로 발생하는 간 질환이며, 조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C형간염이란?
C형간염은 HCV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때문에, 감염 경로를 주의하여 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특히,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변증, 간암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C형간염 예방법
* 피부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도구(문신 잉크, 피어싱 장비 등)를 개별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의료 시술(문신, 피어싱 등)은 피해야 합니다.
* 의료기관에서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C형간염 검진 절차
* 1단계: HCV 항체검사: 국가건강검진 시, 56세(2025년 기준, 1969년생) 국민은 HCV 항체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혈액 내 HCV 항체를 검출하여 C형간염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초기 검사입니다.
* 항체검사 결과 음성: C형간염 감염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 항체검사 결과 양성: HCV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HCV RNA 검사를 통해 확진합니다.
* 2단계: HCV RNA 검사 (확진검사): 항체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경우, HCV RNA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 HCV RNA 검사 결과 음성: 현재 바이러스 감염은 없음을 의미합니다.
* HCV RNA 검사 결과 양성: 현재 바이러스 감염 상태이므로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검진비 지원 안내
* 항체 검사 양성 진단 후 가까운 병·의원에서 C형간염 확진검사(RNA 검사)를 받은 경우, 국가건강보험법에 따라 진료비 및 확진검사비의 본인 부담금이 지원됩니다 (최초 1회).
검진비 온라인 지원 방법
1. 정부24 웹사이트([https://www.gov.kr/](https://www.gov.kr/))에 접속합니다.
2. 메인 검색창에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을 검색합니다.
3.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4. 필요한 정보와 구비서류를 업로드합니다.
구비서류: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 및 확진검사 진료비 상세 내역서 (서류 분실 시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재발급 가능)
검진비 지원 관련 문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여 문의하시면 됩니다.
C형간염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면 완치 가능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C형간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소중한 이들의 간 건강을 함께 지켜보도록 노력합시다.

대회 개회식은 한국시간으로 3월 7일 새벽 4시에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 코리아가 참가해 빛나는 도전을 시작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5년 안동시 풍산읍의 치안 및 안전 강화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8월 22일 안동시 풍산농업인상담소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번 주민공청회에는 법무부 담당관, 안동시청 담당 공무원, 풍산읍 주민 대표 등 총 25명이 참석하여 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은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CCTV 설치 확대, 가로등 설치, 현수막 설치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현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청회에서는 2025년 안동시 풍산읍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의 주요 으로, 우선순위 구간 선정, CCTV 설치 위치 및 수량 결정, 가로등 설치 위치 선정, 현수막 설치 및 결정 등이 논의되었다. 법무부는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업 계획에 반영하여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법무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풍산읍의 치안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무부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인 주민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풍산읍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5년 풍산읍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법무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풍산읍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사회의 안전 및 치안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가 발급 개시 나흘 만에 50%를 넘어섰으며, 지난 4일 기준 지원 대상의 62.3%인 17만 4401명에게 발급됐다고 밝혔다.
패스 이용자들은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가장 많이 예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 분야에서는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영화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가 높은 인기를 끌었다.
국립중앙극장 등 국공립 문화예술기관과 다수 지방자치단체, 민간 공연계도 사업에 동참해 이용자를 위한 관람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 공연과 전시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혜택은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패스 신청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다만 지역별 선착순으로 발급되므로 일부 지역은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발급받은 포인트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나, 7월 말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8월부터는 사용이 제한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환경부는 최근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강릉시 가뭄 현장 점검에 나섰다. 8월 22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강릉시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인근 도암댐을 방문하여 긴급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30년간 방치되었던 오봉저수지와 수질 개선이 이루어진 도암댐 활용 가능성을 타진하며, 추가 수자원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강릉시가 7월 4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유출 지하수 활용, 농업용수 제한급수 등 선제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평년 대비 저조한 강수량*으로 인해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0% 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8월 21일 기준으로 강릉시의 가뭄 단계를 ‘심각'(저수율 20.1%)으로 격상했다.
최근 6개월 강릉시 누적강수량(‘25.2.21~8.20)은 386.9㎜로 평년의 49.8%에 불과하다. 평년 강수량과 비교하여 강릉시 가뭄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오봉저수지는 강릉시 생공용수 비율이 86.6%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급수인구 약 18만 명에게 중요한 상수원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수량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한편, 도암댐은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댐으로, 총 용수(약 3천만 톤)를 확보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강릉시 가뭄 해소 방안으로 꾸준히 논의되어 왔지만, 수질 문제와 지역 간 이해관계 등으로 인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현장 점검에서 김성환 장관은 김홍규 강릉시장, 오병권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과 함께 오봉저수지 저수 현황과 용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수질 개선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진 도암댐의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환경부의 중장기 대책으로 계획되고 있는 지하수 저류댐, 하수처리수 재이용, 노후 상수도 누수율 저감사업 외에도, 도암댐의 활용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오봉저수지 점검 이후, 김성환 장관은 인근 도암댐을 방문하여 강릉시 가뭄 해소 방안으로 이 댐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며, 관련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도암댐은 충분한 용수(약 3천만 톤)를 확보할 수 있어 강릉시 가뭄 해소 방안으로 자주 논의되어 왔으나, 수질 문제와 지역간 이해관계 등으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2006년 ‘가축분뇨법’이 제정된 이후 축산분뇨 오염을 본격 관리했으며, 2007년 비점오염관리지역 지정 및 이후 꾸준히 오염원 저감사업을 추진했다. 수질 개선으로 인해 활용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강릉시는 올해 최악의 가뭄을 맞이하여 생활·공업용수 제한급수까지 시행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또다시 가뭄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하수 저류댐 등 대체 수자원 확보와 과거와 달리 수질개선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진 도암댐 연계 등 기존 수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먼저 일기예보를 확인해 날씨에 맞는 옷차림과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또한 축제장 배치도를 미리 숙지하고 비상대피 통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행과 헤어질 경우를 대비해 종합안내소 등 만날 장소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다.
축제장에서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입·퇴장해야 한다. 위험 표지판이나 안전선이 설치된 출입 금지 구역에는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된다. 만약 위험한 상황을 목격하면 즉시 주변 안전요원에게 알려야 한다.

이번 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원활한 정책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기존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에는 기업인, 전문가,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 총 72명이 참여해 정책을 논의한다.
운영은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상생·공정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전문성을 높인다.

이번 사업은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공사 및 고효율 보일러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부는 사업 대상 가구의 주거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전화조사와 방문 정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비 교체를 완료한 가구에는 기존 연탄 쿠폰과 비슷한 수준의 동절기 에너지바우처가 지급된다. 다만, 주거 환경상 교체가 어려운 가구의 경우 기존 연탄 쿠폰 지원을 계속 유지해 난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냉방 지원 사업은 2026년 3월 27일까지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하며, 난방 지원 사업은 2026년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단열, 창호, 바닥공사 및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