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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 활동 장려 위한 와콤-에이블리 ‘드로잉 페스티벌’ 개최, 신규 드로잉 패드 체험 기회 제공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코리아(대표 이데 노부타카, )가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함께 자신만의 창의적인 드로잉을 선보이고 와콤의 최신 드로잉 패드 ‘무빙크패드 11’을 받을 수 있는 ‘드로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드로잉 페스티벌’은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관심 증가와 더불어, 개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와콤과 에이블리의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본 행사는 에이블리 플랫폼을 통해 ‘무빙크패드 11’의 실기감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드로잉 콘텐츠를 공유하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무빙크패드 11’은 뛰어난 정밀도와 반응 속도를 자랑하며, 다양한 툴과 기능을 제공하여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와콤코리아는 이번 ‘드로잉 페스티벌’을 통해 ‘무빙크패드 11’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디지털 드로잉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에이블리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일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드로잉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와콤코리아는 “이번 ‘드로잉 페스티벌’을 통해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블리 역시 “스타일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와콤의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와콤코리아는 ‘무빙크패드 11’의 성공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드로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갓깨비와 버섯커의 만남, 조이게임즈 모바일 게임 이벤트로 팬들의 기대감 증폭

    조이게임즈가 자사 인기 모바일 게임 ‘갓깨비 키우기’와 ‘버섯커 키우기’ 간 한정 컬래버 이벤트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이벤트는 게임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두 게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컬래버 이벤트의 배경에는 두 게임 모두 꾸준한 인기와 높은 이용자 유입을 기록하며, 특히 젊은층과 캐주얼 게이머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이 있다. 조이게임즈는 이러한 팬덤의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해, 두 게임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새로운 유저 유입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두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는 컬래버 전용 의상과 꾸미기 아이템을 포함한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갓깨비’의 늠름한 모습과 ‘버섯커’의 귀여운 모습이 결합된 콜라보 의상은 높은 수집 가치를 지녀, 이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조이게임즈는 이 혜택들을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이용자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장기적인 게임 커뮤니티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이게임즈 측은 “이번 컬래버 이벤트를 통해 갓깨비와 버섯커의 팬들이 더욱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이게임즈는 이 컬래버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더욱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이벤트 운영을 통해 조이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더욱 탄탄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디카페인 티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포트넘 앤 메이슨, 인퓨전 및 비스킷 신제품 4종 출시 분석

    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이 디카페인 인퓨전과 비스킷 신제품 4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자연의 원료가 선사하는 건강함과 풍부한 향미를 담아낸 이번 신제품은 국내 소비자에게 한층 특별하고 다채로운 티타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 배경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디카페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은 ‘건강’이라는 가치를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포트넘 앤 메이슨이 선보이는 디카페인 인퓨전 신제품 4종은 각기 다른 향과 풍미를 자랑한다. 각각의 제품은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여 천연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비스킷 신제품 4종 역시 전통적인 레시피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개발되었다.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맛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티타임에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소비자들에게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포트넘 앤 메이슨은 디카페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면서, 고품질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레노버, FIFAe 파트너십 체결… 게이밍 경쟁력 강화 및 ‘FIFAe 파이널 2025’ 지원

    전 세계 PC 1위 기업 레노버가 글로벌 1위 축구 e스포츠 대회 ‘FIFAe’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업계를 선도하는 고성능 게이밍 디바이스를 통해 선수들과 국가대표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레노버의 고성능 ‘리전(Legion)’ 게이밍 기기가 FIFAe의 모든 경쟁자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레노버가 게이밍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레노버의 ‘리전(Legion)’ 게이밍 기기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적인 작동을 자랑하며, FIFAe 선수들이 게임의 레이싱 요소에 집중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리전(Legion)’ 기기의 반응 속도와 정확도는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고, 승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또한, 레노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IFAe의 글로벌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전(Legion)’ 게이밍 기기를 FIFAe의 공식 기기로 사용함으로써,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레노버의 제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레노버는 FIFAe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e스포츠 시장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FIFAe 파이널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e스포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다. 레노버는 FIFAe 파이널 2025를 통해 게이머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e스포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다. 레노버의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바탕으로, FIFAe는 더욱 발전하고, e스포츠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노버는 앞으로도 e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게이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e스포츠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레노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FIFAe는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글로벌 e스포츠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다. 레노버는 또한, 게이밍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통해 게이머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레노버의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은 e스포츠 시장의 미래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부산 지역아동, DRB-세정 신재생에너지 환경과학교육으로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 능력 함양

    부산 금정구 소재지 기업인 DRB동일(대표이사 류영식, 이하 DRB)과 세정(대표이사 김송우·이주형)은 지난 8월 30일 ‘에너지의 달’을 맞아 DRB 사회공헌플랫폼 ‘Campus D 부산’에서 부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환경과학교육 프로그램 ‘출동! 에코 레이서…’를 성황리에 마치며,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에 대한 어린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신재생에너지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특히, 세정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체험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등, 실질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에너지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세정은 이번 ‘출동! 에코 레이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했다. DRB 역시 ‘Campus D 부산’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지역 아동들은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에너지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정과 DRB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은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 용가리인형 등장, SNS ‘앓이’ 부르는 하림 한정판 패키지 출시… 소비자들 ‘구매 열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용가리인형을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 3종을 2주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패키지는 △온가족 패키지 △용가리 패키지 △치킨볼 패키지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패키지는 용가리인형과 하림의 대표적인 제품인 치킨, 치킨볼 등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용가리인형은 귀여운 외모와 실제 ‘용가리치킨’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출시 이후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용가리인형을 소장하기 위해 구매를 서두르고 있으며, 관련 게시물들이 SNS에 공유되면서 입소문 효과를 더하고 있다. 하림 측은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감성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SNS를 통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용가리인형의 높은 인기가 이번 패키지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하며, “SNS 마케팅의 효과를 입증하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하림은 이번 한정판 패키지 판매 기간 동안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예상된다. 하림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 참여 유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유사한 한정판 제품 출시를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모레퍼시픽, IFA 2025 참가를 통해 AI 뷰티 디바이스 시장 진출 본격화 – ‘온페이’ 마이크로 LED 마스크 디바이스 공개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AI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메이크온(makeON)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크온은 IFA 전시장 내 ‘뷰티 허브(Beauty Hub)’ 부스에서 혁신적인 마이크로 LED 마스크 디바이스 ‘온페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가 이루어진 배경에는 뷰티 시장의 변화와 AI 기술의 발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최근 뷰티 시장은 개인 맞춤형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AI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메이크온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AI 기술과 최첨단 디바이스 기술을 접목하여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온페이’ 마이크로 LED 마스크 디바이스는 메이크온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으로,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LED 빛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단순히 피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를 넘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이크온은 ‘온페이’를 통해 메이크온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IFA 2025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온페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바이어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품 시연회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IFA 2025 기간 동안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향후 제품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메이크온은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식약처의 2024년 주요 과제: 안전성 확보 및 혁신성 강화

    식약처는 내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능성 원료의 안전성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식약처는 2024년 기능성 원료 재평가 사업을 통해 기존에 등록된 기능성 원료들의 안전성을 재확인하고, 동시에 새로운 기능성 원료 발굴 및 혁신적인 기능성 원료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동시에 안전성 논란과 효능 입증 미흡 등의 문제점도 노출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재평가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동시에 혁신적인 기능성 원료 개발을 유도하고자 한다. 재평가 과정에서는 기능성 원료의 안전성, 효능, 유효성,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기존에 등록된 기능성 원료의 경우, 새로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전성을 재검증하고, 효능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식약처는 재평가 사업을 통해 새로운 기능성 원료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 발굴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의 방식으로는 찾기 어려웠던 새로운 기능성 원료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다양성을 확보할 것이다. 더욱이, 엑소좀, 미세영양체 등 최근 주목받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관련 규제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재평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식약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지원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재평가 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기존 기능성 원료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미래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할 핵심 기술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묵혀온 피해의 심증을 달랠 지원단 출범 – 행정안전부, ‘진실 규명 및 지원’ 목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9월 1일(월)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피해자 지원단’을 공식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지원단은 2017년 7월 15일 발생한 참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동시에 참사의 진실을 규명하는 데 기여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지원단의 출범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인해 발생한 복합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노력의 일환이다. 참사 발생 이후, 피해자들은 사고 원인에 대한 명확한 진상 규명, 적절한 보상, 그리고 사회 복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대한 갈망을 이어왔다. 그러나 기존의 지원 체계가 피해자들의 요구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피해자들의 불안과 고통은 더욱 심화되었다.

    지원단의 주요 목표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이다. 지원단은 사고 당시의 상황, 구조 작업 과정, 그리고 관련 책임자들의 역할을 면밀히 조사하여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밝히는 데 집중할 것이다. 둘째,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원단은 피해자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보상금 지급, 생계비 지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셋째, 피해자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 치료, 직업 훈련, 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지원단은 피해자들의 호소에 따라 사고 당시 구조 작업에 문제가 없었는지, 그리고 사고 발생 당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을 치유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심리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지원단의 출범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피해자들이 묵혀온 피해의 심증을 달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사한 재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들에게 더 빠르고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의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논에 고소함을 심는다! 참깨·들깨 신품종 재배 기계화 기술로 식량자급률 제고 기대

    충남 청양군에서 개최된 참깨·들깨 논 재배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통해,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농업 기술 혁신이 가시화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연시회는 ‘모든 정책과 발표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 이 발표가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라는 임팩트저널의 핵심 철학을 반영하여, 고비용 고숙련 노동력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계화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이번 연시회는 8월 28일, 농촌진흥청의 주도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논 재배 및 기계화 적합 참깨·들깨 신품종 소개, 재배지 물관리 기술 개발 및 보급 사례 소개, 관련 농기계 15종(파종기, 정식기, 수확기 등) 전시, 육묘 정식기, 범용콤바인·예취기, 무굴착 땅속 배수 기술 등 정식 및 수확, 배수 기술 연시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연시회는 2023년 시공된 ‘무굴착 땅속 배수 기술’이 습해에 매우 민감한 참깨를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침수 피해 없이 참깨 생육이 양호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번에 소개된 신품종은 참깨 ‘하니올’ (2021년 육성), ‘영웅’ (2023년 육성), 들깨 ‘들찬’ (2018년 육성), ‘새찬’ (2024년 육성)으로, ‘하니올’은 내탈립성이 강하여 범용콤바인 수확이 가능해 대규모 논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20% (104kg/10a) 높은 수량을 자랑한다. ‘들찬’과 ‘새찬’은 쓰러짐(도복)에 강하고, 자람새가 좁게 위로 뻗는 형태라 예취기로 편리하게 수확할 수 있으며, 들깨 ‘들찬’, ‘새찬’은 오메가-3 함량이 66.8%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윤상돈 농업인(국립식량과학원 현장명예연구관)은 연시회에 참석하여 “논 재배 주요 기술로 참깨 ‘하니올’을 재배해 보니,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를 활용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효과가 탁월했다.”라며, “무굴착 땅속배수 기술을 시공하고 집중호우에도 안심하고 경작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고종민 팀장은 “쌀 적정 생산과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논에 벼 대신 심을 수 있는 식량작물과 재배 전(全) 과정 기계화 및 논 배수 개선 기술 등을 개발, 현장에 확산하고 있다.”라며 “현장 연시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장 보급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시회에서 소개한 기계화 기술 도입 시, 농업인의 노동력은 56~67%, 비용은 39~50%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식량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의 이러한 노력은 미래 식량 안보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