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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금융 전문 상담 채널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에 박차

    하나은행,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금융 전문 상담 채널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에 박차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문 채널인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금융 전문 채널은 기존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위치한 채널들을 포함하여 총 네 번째 시니어 세대 전문 상담 채널을 구축하는 데 성공하며, 디지털 금융 시대에 시니어 세대의 금융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려는 하나은행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다. 특히, 디지털 금융에 대한 이해 부족, 금융 상품에 대한 정보 획득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기존 금융 채널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상담 및 금융 상품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는 기존 채널들과 마찬가지로 개인 금융 상담, 금융 상품 (예금, 적금, 펀드 등) 안내, 디지털 금융 (모바일 앱, 인터넷 뱅킹)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니어 세대의 특성을 고려하여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과 함께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금융 상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 전문가를 파견하여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들의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시니어 세대는 금융 서비스 이용 경험이 부족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경우가 많다”며 “시니어 세대가 디지털 금융 시대에도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더넥스트’ 전문 채널을 통해 맞춤형 금융 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은 디지털 금융 시대에 시니어 세대의 금융 소외를 해소하고, 더욱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는 영등포구청역과 인접한 영등포피크닉타워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니어 세대의 편의를 위해 넓은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향후 ‘하나더넥스트’ 전문 채널의 입점 지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 류시균 시인의 섬세한 감성, 좋은땅출판사 시집 ‘이 비 그치면’ 출간

    류시균 시인의 섬세한 감성, 좋은땅출판사 시집 ‘이 비 그치면’ 출간

    좋은땅출판사는 류시균 시인의 신작 시집 ‘이 비 그치면’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류시균 시인이 자연과 삶, 인간 내면의 깊은 감정들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낸 작품이다. 류시균 시인은 “시는 언어이기 이전에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르다”라며 이 시집에 담은 의미를 강조했다.

    시집 ‘이 비 그치면’은 류시균 시인의 오랜 경험과 철학이 녹아든 30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바람과 강물, 안개와 꽃잎 등 자연의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인간의 슬픔, 사랑, 희망 등 다양한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특히 시인은 도시와 자연의 공존, 삶의 의미, 인간 존재에 대한 고찰 등을 시를 통해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시집의 첫 시 ‘이 비 그치면’은 시범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흩날리는 안개와 빗방울 속에서 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시인은 “비가 그치면 세상은 또 다른 모습으로 드러난다. 그 모습 속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라며 시의 주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시집에는 ‘강’, ‘산’, ‘꽃’ 등 자연과 관련된 다양한 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시는 류시균 시인의 삶과 철학을 담고 있어 깊이 있는 해석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는 시집의 출간을 기념하여 류시균 시인과 독자 간의 만남을 위한 북콘서트와 사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시집의 을 바탕으로 한 힐링 워크숍 및 시 낭독회를 통해 독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집 ‘이 비 그치면’은 류시균 시인의 뛰어난 시적 재능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관계자는 “좋은땅출판사는 류시균 시인의 시집 출간을 통해 문학의 가치를 높이고,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시집은 현재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 AFPRO 2025 블렌딩 티, 현장 반응 폭발적… 혁신적인 K-티 트렌드 선도 예고

    AFPRO 2025 블렌딩 티, 현장 반응 폭발적… 혁신적인 K-티 트렌드 선도 예고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페인터즈앤벤처스의 육성 기업 ‘마일러’가 선보인 티위즈의 신제품 ‘블렌딩 티’가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새로운 K-티 트렌드를 주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 제품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블렌딩 레시피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AFPRO 2025는 국내외 농식품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모여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로, 총 150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마일러는 이번 박람회에서 블렌딩 티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티 제품을 선보였다. 블렌딩 티는 기존의 티 제품과는 달리,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블렌딩 레시피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찻잎의 향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제품의 핵심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차향 추출 공법’이다. 퓨어 아로마 코리아는 특허 기술을 통해 차 잎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고품질로 안정적으로 추출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 기술을 블렌딩 티의 향미를 구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또한, 찻잎의 종류와 블렌딩 비율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풍미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 방문한 바이어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 바이어는 “블렌딩 티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만들어낸 차의 풍미는 기존의 티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라며 “이 제품은 K-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

    마일러는 블렌딩 티의 성공적인 시장 론칭을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 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퓨어 아로마 코리아와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차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향후 블렌딩 티의 판매량은 1만 2천 개를 목표로 하며,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더불어 전국 주요 백화점과 프리미엄 마트 등에 입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블렌딩 티는 단순한 티를 넘어 ‘K-티’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국내 티 시장의 질적 성장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Super Week’를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DC Super Week’는 직류 배전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개최 주최는 지난 5년간 한전이 추진해 온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중간 결과 발표와 함께, 직류 배전 기술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특히, 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기존 교류 배전 시스템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DC Super Week’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째, 직류 배전 기술의 핵심 기술 시연 및 토론회 개최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전은 자체 개발한 고효율 직류 배전 변압기와 인버터 기술을 전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둘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의 연계를 통해 직류 배전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파트너십 구축 행사도 진행한다.

    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직류 배전 기술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DC Super Week’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은 이번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한전은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을 가속화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A+A 2025’가 개최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OSH) 전문 전시회인 A+A는 141개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자 안전의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People Matter(사람이 우선)’라는 주제 아래,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장비 등 첨단 기술의 시제품 공개 및 실증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1년 개최된 A+A 2021에서는 141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이 선보였으며, 특히 5G, IoT,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OSH 분야에 접목된 새로운 솔루션들이 주목받았다. 이번 A+A 2025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에는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웨어러블 안전 장비 등 다양한 솔루션이 출품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은 과거 작업 데이터를 분석하여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은 작업자의 위치, 작업 환경, 작업 조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안전 수칙 위반 시 즉시 경고를 발송한다. 웨어러블 안전 장비는 작업자의 신체에 부착되어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에는 스마트 안전 장비,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 장비는 작업 환경의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즉시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안전 장치를 작동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은 위험한 작업 환경에 직접 개입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은 작업자에게 실제 작업 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연사 강연, 워크숍, 포럼 등도 개최될 예정이며,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산업 안전 보건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A+A 2025는 단순한 전시회 플랫폼을 넘어,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년 8월 30일, 성주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 동시 개최… 뜨거운 여름밤, 밤길을 거닐어라

    2025년 8월 30일, 성주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 동시 개최… 뜨거운 여름밤, 밤길을 거닐어라

    오는 2025년 8월 30일, 서울과 가까워진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여름의 막바지를 장식하는 특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성주군에서는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대한민국 밤밤페스’를 동시에 개최하여, 찜통 더위 속에서도 다양한 문화 체험과 밤길 산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동시에, 성주군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성밖숲 나이트워킹’은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군의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진행되는 특별한 산책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밖숲 나이트워킹’은 2025년 8월 30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성주군 금근면 사곡리 일대 5km 코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걸으며 밤의 숲을 만끽할 수 있다. 숲길에는 수십 개의 조명 설치를 통해 은은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참가자들은 숲길을 따라 설치된 다양한 체험존에서 밤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숲길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랜턴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밤밤페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대규모 야간 문화 축제로, 성주군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아트센터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밤의 문화를 즐길 수 있다. 공연에는 국악, 전통 무용, 현대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밤길을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야간 체험 부스에서는 특별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접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밤밤페스’와 ‘성밖숲 나이트워킹’의 동시 개최는 단순히 더위를 날려주는 행사를 넘어,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국 어디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주군의 숲을 찾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8월 30일, 밤길을 거닐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에서 펼쳐지는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잊지 못할 밤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글로벌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은 자사 대표 장비 ‘올리지오(Oligio)’와 ‘올리지오X(OligioX)’가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은 중동 지역 시장에서의 원텍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메디컬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의료 기술 투자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원텍의 중동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텍은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는 특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올리지오X’는 기존 ‘올리지오’보다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만큼, 원텍의 의료기기들이 현지 시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FDA는 의료기기의 안전성, 유효성, 제조 공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허가를 결정하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텍 측은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원텍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지역 시장에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의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의료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 분석가 김민호는 “원텍의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는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는 중요한 사례”라고 분석하며 “원텍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텍은 현재까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 보훈병원 보훈의료 서비스 현장 점검 실시… 진료 시스템 및 의료 인력 현황 심층 점검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 보훈병원 보훈의료 서비스 현장 점검 실시… 진료 시스템 및 의료 인력 현황 심층 점검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 보훈병원 보훈의료 서비스 현장 점검 실시… 진료 시스템 및 의료 인력 현황 심층 점검 관련 이미지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은 오늘(2024년 5월 16일) 보훈대상자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제공 시스템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주요 보훈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특히 국가유적지 내에 위치한 국립보훈병원과 함께 전국 보훈병원에서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현황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권오을 장관은 먼저 서울에 위치한 국립보훈병원을 방문하여 병원장과 의료진을 만나 환자들의 진료 시스템과 의료 인력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장기 요양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 및 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환자들의 만족도와 의료 서비스의 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점검의 주요 목적은 보훈대상자들이 국가에서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를 보다 양질의 수준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보훈대상자들은 국가에 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그에 합당한 존중과 배려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훈병원 내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과 전문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권오을 장관은 보훈병원 내 비대면 진료 시스템 구축 현황을 확인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더욱 확대된 비대면 진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보훈대상자들이 원격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관련 기술 도입 및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장관은 보훈병원 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환자들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술 도입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훈병원 내 다양한 환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더욱 포용적인 의료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국가보훈부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보훈병원 의료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보훈대상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훈대상자들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국가보훈이념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 집중호우 및 가뭄 피해 지역에 45억 원 재난특교세 지원… 강원도 가뭄 대응 강화

    집중호우 및 가뭄 피해 지역에 45억 원 재난특교세 지원… 강원도 가뭄 대응 강화

    정부의 집중적인 재난 지원이 가뭄과 호우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인천(계양구 및 서구)과 경기(고양시 및 파주시) 지역, 그리고 지속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지역에 총 45억 원 규모의 재난특교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은 단순히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 대한 위로의 손길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피해 복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이번 재난특교세의 활용 목적을 명확히 규정하여 피해 지역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45억 원은 크게 세 가지 영역에 투입될 예정이다. 첫째, 집중호우로 파괴된 공공시설의 긴급 복구에 20억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한다. 두 번째로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활동 및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 마련에 15억 원을 지원한다.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필품 지원, 임시 거주 시설 제공 등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 지역의 생활 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시설물 설치에 10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 경제의 안정과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히 강원도의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하게 필요한 시설물 설치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의 활로를 열어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가뭄대책비 14억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가뭄 대응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피해를 줄이는 것을 넘어, 유사한 재난 발생 시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검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향후 재난 예방 시스템 구축, 피해 예측 정확도 향상 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재명 대통령, ‘인간 트럼프’ 분석 기반 한미 정상회담 전략 총가동… MAGA 모자, 백악관 내부장식까지

    이재명 대통령, ‘인간 트럼프’ 분석 기반 한미 정상회담 전략 총가동… MAGA 모자, 백악관 내부장식까지

    이재명 대통령, '인간 트럼프' 분석 기반 한미 정상회담 전략 총가동… MAGA 모자, 백악관 내부장식까지 관련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인간 트럼프’를 철저히 분석한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언론과 다수의 미국 외신에서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의 전략적인 접근이 빛을 발한 사례다.

    회담 전,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과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노력했다. 트럼프 관련 서적을 읽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만난 다수의 분들을 통해 그의 성향을 파악하며, 그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선호하는 표현인 ‘피스메이커’를 활용하여 남북미 협상의 돌파구로 제시하며, 이번 회담의 명언을 만들었다.

    회담 중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했다. 30×20 센티미터 크기의 금속 거북선은 기계조립 명장이 제작한 것으로, 조선협력과 국방협력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일자 퍼터를 쓴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일자형으로 제작된 골프 퍼터는 한국 브랜드로 제작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MAGA 모자를 고려하여, MAGA 카우보이 모자를 제작했는데, 카우보이 모자가 백악관 내부장식에 없다는 점을 착안하여 제작되었다. 자수 글씨를 새기는데 나흘이 걸린 긴 시간이 소요되었다.

    언론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져 의제를 선점하는 데 성공했다. 참여 기자 22명 중 일곱 명이 대통령실 수행 기자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6명이 질문 기회를 얻어, 이 대통령의 의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

    회담 관련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제기되었으나, 이 대통령은 신속하게 바로잡았다. 대통령 숙소는 미국 국무부 발표대로 블레어하우스 정기 보수공사로 인해 인근 호텔로 이동되었으며, 의전장 대행 영접은 미국 측이 사전에 양해를 구해온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 오해를 불러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도 직접 밝히며,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빛누리공원처럼 한미 정상회담도 도시재생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고 평가하며,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의 미래를 굳건히 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