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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마을태양광 발전소’ 방문하여 마을 주민 및 농업인 의견 청취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마을태양광 발전소’ 방문하여 마을 주민 및 농업인 의견 청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월 24일 여주시 구양리에 위치한 ‘마을태양광 발전소’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들과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마을태양광 발전소’가 주민 주도형 마을 태양광 사업의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정책 방향 설정 및 사업 확산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구양리 마을은 2018년부터 시행된 마을 태양광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총 사업비는 15억 원 규모였으며, 마을 전체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직접 태양광 발전 현장을 둘러보며 마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경청하며,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장관은 “마을태양광 발전소는 에너지 자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훌륭한 모델이다”라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에너지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여 에너지 민주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마을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약 3만 5천 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마을 전체의 전력 소비량의 약 6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전력은 마을 내에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남는 전력은 전력망으로 공급되어 외부 지역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송미령 장관은 마을 태양광 발전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또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에너지 분야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미지 설명을 추가할 수 없으므로, 이미지 정보는 기사 에 대한 설명으로 대체합니다.]
    (전체적인 발전소 풍경,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 설비 주변에서 논의하는 모습, 농업인이 태양광 발전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담긴 사진들.)

  • 제2서울핀테크랩, 어린이와 보호자 함께하는 금융교육 특강 성료

    제2서울핀테크랩, 어린이와 보호자 함께하는 금융교육 특강 성료

    서울핀테크랩은 지난 23일 대시민 특강 4회차 ‘어린이 금융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특강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금융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서울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어린이들이 금융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추고, 건전한 금융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8세에서 13세 사이의 어린이 약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돈의 소중함’, ‘저축의 중요성’, ‘금융 상품의 이해’ 등 금융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 강사들은 쉽고 재미있는 예시와 게임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실생활과 관련된 금융 지식들을 전달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주어진 예산을 활용하여 간단한 투자 게임을 진행하며, 실제 투자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핀테크랩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금융 교육 특강을 통해 미래 금융 인재를 육성하고, 금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본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금융 교육을 넘어,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금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라고 덧붙였다.

    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특강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폰 앱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금융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어린이 금융 교육 특강이 어린이들의 금융 역량 강화는 물론, 디지털 금융 시대에 발맞춘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 AI 창작물 오리지널리티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 획득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 AI 창작물 오리지널리티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 획득

    네오픽스코리아 이현구 대표가 22일 세종대학교에서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가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논문을 통해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번 논문은 인공지능(AI) 기반 창작물의 진정성, 독특성, 창의성 및 창작물의 소비 가치 유형과 인간-AI 협업 모델의 잠재적 시너지 효과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이현구 대표는 네오픽스코리아를 설립한 이후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AI 기반 콘텐츠의 소비자 인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업 전략 수립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연구팀과의 협력을 통해 이현구 대표는 지난 1년간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도화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AI 창작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은 창작물의 기술적 복잡성, 데이터 학습 과정의 투명성, 그리고 인간 창작자와의 협업 모델의 성격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특히,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 개념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며, 단순한 복제나 모방을 넘어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AI 기술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인간과 AI가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현구 대표는 “본 연구를 통해 AI 기술이 가진 잠재력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네오픽스코리아의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진은 이현구 대표의 연구 성과에 대해 “AI 기반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연구”라고 평가하며 “네오픽스코리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현구 대표는 세종대학교에서 진행된 논문 발표회에서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는 단순한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과 가치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간과 AI의 협업은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여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 우주항공청, 2026년 R&D 사업 예산에 ‘우주 분야’ 포함…국회 제출 예정

    우주항공청, 2026년 R&D 사업 예산에 ‘우주 분야’ 포함…국회 제출 예정

    우주항공청, 2026년 R&D 사업 예산에 ‘우주 분야’ 포함…국회 제출 예정 관련 이미지

    우주항공청이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 및 조정(안)에 ‘우주 분야’가 포함되어 국회 제출을 위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보도된 “우주 분야가 10대 분야에서 빠졌다”는 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기술상, 전략기술 중점투자 분야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26년도 예산 배분 계획에 필수적인 요소로 포함되어 있다. 특히, 우주항공청이 추진 중인 3대 로드맵, 즉 우주수송, 인공위성 개발, 우주과학탐사 등 주요 R&D 사업들이 2026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에 반영되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우주항공청은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 및 조정(안)의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위성개발, 우주 과학 탐사 기술 연구, 그리고 새로운 우주 수송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R&D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들은 전 세계적으로 우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의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방부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고도화된 위성 시스템 개발 사업 역시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에 포함되어, 대한민국 우주 기술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R&D 투자는 단순히 기술 개발을 넘어, 우주 탐사 및 활용, 그리고 미래 우주 경제 발전에 대한 국가의 전략적 준비를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우주항공청 기획재정 담당관은 “우주 분야의 R&D 투자는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강조하며,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는 향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우주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문의: 우주항공청 기획재정담당관(055-856-4118)

  •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시대에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일 잘하는 지방의회 구현 목표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시대에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일 잘하는 지방의회 구현 목표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시대에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일 잘하는 지방의회 구현 목표 관련 이미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인공지능(AI)에 대체되지 않는 정책지원관’을 육성하여 지방의회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의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전국 정책지원관 워크숍을 8월 25일(월)부터 8월 26일(화)까지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총 300여 명의 정책지원관들이 참여하며, 정책 개발 및 실행의 핵심 인력 양성에 집중한다.

    워크숍의 주요 은 인공지능 시대의 정책 결정 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정책지원관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다. 특히, 정책지원관들은 데이터 분석 능력과 더불어 공론의 장을 조성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능력,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인해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자동화될 수 있지만, 정책의 목표 설정을 위한 비전 제시,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갈등 관리, 그리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에는 인간의 통찰력이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책지원관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 결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정책 분석 도구 활용법, 정책 제안서 작성법, 공청회 및 공의원 간담회 운영 방법 등 실질적인 정책 개발 및 실행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책 효과 분석 방법론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정책 결정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에 따르면,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의원들의 업무를 보조하고 정책 개발 및 실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책지원관은 의원들의 일정 관리, 자료 준비, 회의록 작성, 정책 제안서 작성 등을 담당하며, 의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사 결정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이현직 선거의회자치법규과 관계자는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 운영의 핵심적인 부서로서, 의원들의 정책 개발 역량 강화와 정책 실행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책지원관들이 더욱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어,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육성된 정책지원관들을 활용하여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정책 결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소비자원, 액션카메라 6종 제품 품질·안전성 심층 평가… 일부 제품의 광고 미흡 사례 발견

    소비자원, 액션카메라 6종 제품 품질·안전성 심층 평가… 일부 제품의 광고 미흡 사례 발견

    소비자원, 액션카메라 6종 제품 품질·안전성 심층 평가… 일부 제품의 광고 미흡 사례 발견 관련 이미지

    개인의 일상, 여행, 스포츠, 레저 활동 기록을 위한 액션 카메라 시장이 급성장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심층적인 품질 비교 정보는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액션 카메라 주요 브랜드 6개 제품에 대한 심층적인 품질 및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영상 품질, 영상 저장 성능, 배터리 성능, 내환경 성능 등 주요 제품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유해물질 노출 여부, 과열 현상, 배터리 안전성 등 안전 관련 요소까지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제품의 최대 화각 및 방수 성능이 표시 광고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포함되었다.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 시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소비자원만의 노력이었다.

    평가 결과, 6개 제품 간 영상 품질 및 흔들림 안정성 등 주요 성능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일부 제품은 최대 사용시간이 예상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상 저장 성능 또한 제품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일부 제품의 방수 성능이 광고에 표기된 수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견되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더욱이, 일부 제품의 경우 유해물질 노출 여부 및 과열 현상 발생 가능성이 확인되어, 소비자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특히, 배터리 안전성 검사 결과, 일부 제품에서 과도한 열이 발생하는 등 배터리 자체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소비자들이 액션 카메라를 구매할 때 중요한 고려 사항인 성능과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광고 과 실제 제품의 성능 간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확인하고, 앞으로는 제품 제조사들의 과장 광고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소비자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와 소비자 상담센터를 통해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을 접수하고,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번 소비자원의 액션 카메라 품질 평가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신뢰성 높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국정 운영 현안 점검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국정 운영 현안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8회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 운영의 주요 현안들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정책들을 결정하기 위한 자리로 성사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에서 최근 사회적·경제적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최근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 안정,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그리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국민들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수석보좌관들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보고를 참고하여, 현안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경제부수석은 민간 부문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제 개선 방안을, 사회부수석은 청년층의 주거 불안 해소 방안을, 그리고 미래부수석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각각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각 수석보좌관들의 제안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공정한 시장 경쟁을 확립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 부처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 후 한 수석보좌관은 “이 대통령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탁월한 리더십 아래,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태호 실장이 포함되어 참석했다.

    회의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에 참석한 수석보좌관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진 촬영은 회의 시작 전, 종료 후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김기종 실장이 사진 촬영을 담당했다.

  •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AI 품은 미래 공원 ‘빛누리공원’으로 출국…성남 서울공항 출발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AI 품은 미래 공원 ‘빛누리공원’으로 출국…성남 서울공항 출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일본·미국 방문을 위해 23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들은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며 정식으로 출국식을 치렀다. 이들은 AI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공원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빛누리공원’으로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출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및 미국 순방을 위한 것으로,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의 중요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미국 방문의 경우,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고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출국 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각자 개인적인 소지품을 가지고 있었으며, 김혜경 여사는 자녀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며, 대한민국 국군의 첨단 기술력과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다.

    ‘빛누리공원’은 30년 간 방치되었던 제강공장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심각한 토양 오염과 도시 미관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었던 구역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울시는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을 친환경 공법으로 완벽히 정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소나무, 느티나무 등 1만 그루 이상의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공원 조성 사업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공원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공원 중앙의 사계절 잔디광장에서는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놀이터에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놀이기구가 설치되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식물 관찰 학습장은 방문객들에게 식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서울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빛누리공원은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모델이자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공원의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공원은 24시간 연중무휴로 개방되며, 개장 기념으로 한 달간 주말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시민들은 ‘빛누리공원’을 방문하여 새로운 공원 조성의 성공을 확인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외교 활동을 응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시아 여성 최초 IUNS 회장 취임한 김현숙 한국영양학회 고문,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 선언

    아시아 여성 최초 IUNS 회장 취임한 김현숙 한국영양학회 고문,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 선언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김현숙 고문이 아시아 여성 최초로 국제영양과학연맹(International Union of Nutritional Sciences, IUNS) 회장직에 오른다. 김현숙 고문은 8월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IUNS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2029년까지 4년간 IUNS를 이끌게 된다. 김현숙 고문은 한국영양학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국내 영양학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온 인물이다.

    이번 IUNS 회장 취임은 김현숙 고문이 한국영양학회 제31대 회장을 역임하며 축적해 온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영양학계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IUNS는 전 세계 영양학자들의 과학적 연구를 촉진하고 영양 관련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적인 식량 안보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IUNS는 194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90여 개 국가의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으며, 영양 관련 학문 연구뿐만 아니라 영양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정책 제안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 변화, 식량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정책 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현숙 고문이 IUNS 회장으로 선출된 배경에는 IUN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nutri-health initiatives’ 프로그램과도 맥락을 찾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빈곤 국가 및 개발도상국에 영양 개선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식량 안보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IUNS는 이번 IUNS 회장 취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nutri-health initiatives”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국을 유치하는 등 IUNS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또한 김현숙 고문은 IUNS의 회장으로서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적인 영양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IUNS 관계자는 “김현숙 회장의 리더십 아래 IUNS는 더욱 활발한 국제 협력을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숙 회장의 IUNS 회장으로서의 활동은 단순한 회장 직무를 넘어 국제적인 영양학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 LS전선, AI 데이터센터·ESS 시장 맞춤형 AC·DC 겸용 배전 케이블 출시… 국내 첫 사례

    LS전선, AI 데이터센터·ESS 시장 맞춤형 AC·DC 겸용 배전 케이블 출시… 국내 첫 사례

    LS전선이 국내 시장의 새로운 수요에 발맞춰 교류(AC)와 직류(DC) 겸용 배전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태양광·풍력 설비 등 DC 기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의 신제품은 AC와 DC를 하나의 케이블로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범용성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AC·DC 겸용 배전 케이블은 4500V까지 정격 전압을 견딜 수 있으며, 최대 650A까지 전류를 감당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LS전선은 자체 개발한 단선형 전선 소재를 사용하여 케이블의 내구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지원하기 위해 전선 굵기를 최적화하여 케이블의 전선 손실을 최소화했다.

    LS전선은 “본 제품은 AI 데이터센터, ESS, 태양광·풍력 설비 등 DC 기반 전력망의 효율적인 구축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기존 AC 기반 시스템과의 연동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LS전선은 본 제품의 출시를 기념하여 30일간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주요 IT 기업 및 에너지 솔루션 기업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본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