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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K팝의 미래 담론 특집 프로그램 녹화 참여

    이재명 대통령, K팝의 미래 담론 특집 프로그램 녹화 참여

    이재명 대통령, K팝의 미래 담론 특집 프로그램 녹화 참여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리랑국제방송에서 진행된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K-Pop: The Next Chapter)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K팝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이 프로그램은 K-pop의 글로벌 위상을 재조명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재명 대통령은 출연진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녹화방송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특히 K팝의 문화적 영향력과 기술 융합 가능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K-pop이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창의성과 혁신성”이라며, 음악 산업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AI와 VR 기술의 도입이 K-pop 콘텐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는 점도 피력했다.

    이번 녹화방송은 K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정부 차원의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K-pop의 미래는 기술과의 융합에서 찾을 수 있다”며, 콘텐츠 제작과 소비 방식의 혁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K팝 관련 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pop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녹화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출연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행보는 K-pop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하며, 향후 K-pop 관련 정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AFACI 아시아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한글판으로 공개… 아시아 식문화 연구 및 산업 활용 확대 기대

    ‘AFACI 아시아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한글판으로 공개… 아시아 식문화 연구 및 산업 활용 확대 기대

    농촌진흥청이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회원국의 주요 소비 식품에 대한 영양성분 정보를 집약한 ‘AFACI 아시아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의 한글판을 공식 공개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11개국의 9200여 종 식품을 20개 식품군으로 분류하여, 수분, 단백질, 지방 등 16개의 영양성분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한글판 공개의 핵심은 모든 식품명에 대한 한글 표기 추가와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기준으로 한 표준화 작업이다. 이를 통해 국내 식품산업 현장에서 아시아 지역의 주요 농산물 영양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급식 현장이나 식생활 교육에서 각국의 전통 음식 정보를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연구 및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크게 확대되었다.

    농촌진흥청의 유선미 과장은 “이번 한글판 공개로 아시아 식품 소비 경향을 연구하고,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태 과장은 “아시아 11개국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축적된 정보가 한글로 표준화됨으로써 국내 정책, 학교 및 단체급식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한국의 식품산업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도 아시아 식문화의 이해와 활용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 태릉에서 신규 현장영상해설 프로그램 운영 시작

    태릉에서 신규 현장영상해설 프로그램 운영 시작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서울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서비스를 태릉에서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며, 해설 횟수는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되었다.

    현장영상해설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촉각 교구를 활용해 깊이 있는 관람을 제공하며, 태릉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왕릉역사문화관의 촉각 안내판과 돌 모형들을 통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예약은 서울관광재단 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 공연·전시 할인권 2100만 장 배포… 문화예술 접근 확대

    공연·전시 할인권 2100만 장 배포… 문화예술 접근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공연과 전시 할인권을 대규모로 배포한다. 210만 장의 할인쿠폰은 8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총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할인권은 인터파크, 멜론티켓 등 5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사용 조건은 공연·전시 티켓 가격이 각각 최소 15,000원(공연), 5,000원(전시) 이상이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추가 할인권이 제공되며,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창구도 운영된다. 할인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선착순 배포로 수량이 소진되면 발급이 중단된다.

  • 자녀와 진짜 대화하는 법 공개! “행복유전자 물려주세요”

    자녀와 진짜 대화하는 법 공개! “행복유전자 물려주세요”

    자녀의 소통 부족을 해결하고 행복한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부모와 자녀 간의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가 소개되었다. 이는 말,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으로 구성되며 각각 인정의 말, 함께하는 시간, 의미 있는 선물, 진심 어린 봉사, 그리고 스킨십을 통해 표현된다.

    구체적으로, 부모는 자녀의 사소한 성취를 인정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진심으로 경청해야 한다. 또한 선물은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진심을 담아 전달하며, 부모의 사랑과 지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접근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행복유전을 물려주는 데 기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학부모On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