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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태이론물리센터, 중력파 연구 협력 단체로부터 감사패 수상 발표

    아태이론물리센터, 중력파 연구 협력 단체로부터 감사패 수상 발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사사키 미사오)가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KGWG)으로부터 중력파 연구 협력에 대한 감사 표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감사식은 8월 27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중력파 관측 10주년 기념 학술대회와 KGWG 총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APCTP는 지난 20여 년간 기초과학 분야 학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특히 한국 중력파연구협력단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중력파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이 협력은 2013년 한국에서 처음 중력파를 관측하기 시작한 이후, 국내 중력파 연구의 초석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사사키 미사오 소장은 “APCTP는 한국의 중력파 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KGWG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력파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 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감사패 수상은 APCTP와 KGWG의 끈끈한 협력 정신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번 감사식에는 APCTP의 주요 연구진뿐만 아니라, 국내 중력파 연구 분야의 핵심 인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중력파 관측 기술의 발전 현황과 미래 연구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PCTP는 중력파 관측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을 통해 블랙홀, 중성자별 등 우주에서 발생하는 극한 현상을 연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APCTP는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과 협력하며 중력파 연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APCTP의 이러한 노력은 우주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PCTP는 앞으로도 중력파 관측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주 현상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국제적인 연구 커뮤니티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는 APCTP와의 협력을 통해 중력파 연구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국내 중력파 연구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PCTP는 향후 중력파 관측 시설의 확충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중력파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관련 이미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정수캠퍼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ICT 산업 시대에 발맞춰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MOU 체결의 배경에는 최근 ICT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현상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 분야의 발전은 ICT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 은 폴리텍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기술 지원을 결합하여 ICT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폴리텍대학은 ICT 관련 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교육 과정 개발에 필요한 기술 자문 및 현장 전문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은 지역 사회의 ICT 기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역 사회의 ICT 기술 도입 및 활용을 위한 기술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ICT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은 ICT 분야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의 기술 개발 역량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ICT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MOU 체결은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폴리텍대학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역 사회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그리고 미래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미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코스닥 상장 기업 큐라티스(코스닥 348080, 대표이사 김성준)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Access to Advanced Health Institut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큐라티스가 AAHI의 우수한 연구 개발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시장으로 빠르게 진출하고, 차세대 백신 개발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큐라티스가 AAHI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CDMO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AAHI가 큐라티스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큐라티스는 AAHI와의 협력을 통해 백신 개발 및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AHI는 전 세계 유수의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관이다. 2004년 설립 이후 항체, 단백질, 백신 분야에서 독자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특히 뇌졸중, 암, 자가면역질환 등 난치병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큐라티스는 AAHI의 뛰어난 연구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 중인 뇌졸중 백신 및 기타 차세대 백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AHI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AHI와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백신 개발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AAH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큐라티스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큐라티스 김성준 대표이사는 밝혔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CDMO 시장에서 차세대 백신 개발을 선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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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 기상 예측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등장을 통해 기상산업의 혁신적인 미래를 조망할 것으로 보인다.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에서는 기상기후 분야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기후위기 시대에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상기후산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본 행사는 기상기후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행사와 마찬가지로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은 기상기후산업대전(기상청),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산업부), 탄소중립 엑스포(산업부·중기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부산광역시) 등 주요 정부 부처와 함께 공동 개최된다. 본 행사는 기상기후 기술이 에너지, 환경, 교통, 재난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40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최신 기상관측장비, 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 첨단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기상기후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본 행사의 핵심은 ‘기상기후 기술로 여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다. 국제적 기상관측장비 제조기업인 바이살라(VAISALA, 핀란드) 등의 기업 관계자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기상기후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기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7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기상산업대상(국무총리상) 수상기업은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기상 감시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한 디아이랩㈜로 선정되었다. 디아이랩㈜는 기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험 기상 상황을 예측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경고를 발령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수상 기업들은 기상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기상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수상 기업들의 사례 발표는 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와 함께 수출·구매 상담회, 기업 설명회, 기술 발표회(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이를 통해 기상기업은 사업 기회 확대를 얻고, 관람객은 최신 기상기술 정보를 접함으로써 기상기후산업의 미래 가치를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상청 이미선 청장은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기상산업의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시장에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라며, “특히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통해 우수 기술과 서비스의 발굴·공유는, 기상기후산업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박람회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기상기후산업대전’ 누리집(www.kcm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건설 현장 영상 기록·관리 혁신, 위안소프트 ‘위안비디오에디터’ 출시…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부실 시공 예방

    건설 현장 영상 기록·관리 혁신, 위안소프트 ‘위안비디오에디터’ 출시…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부실 시공 예방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건설공사 현장의 효율적인 영상 기록 및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 ‘위안비디오에디터’를 출시했다. 서울시를 비롯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주요 발주기관의 건설 현장 부실 시공 방지 및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안비디오에디터’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 솔루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영상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공 과정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부실 시공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공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솔루션은 건설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고해상도 영상 녹화, 영상 자동 편집, 시계열 분석, 3D 모델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 작업자들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영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위안소프트는 “’위안비디오에디터’는 단순한 영상 관리 솔루션을 넘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보장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솔루션은 현재 서울시, LH, SH 등 주요 발주기관의 건설 현장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인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솔루션의 도입을 검토 중인 LH 관계자는 “’위안비디오에디터’는 부실 시공의 위험을 줄이고,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솔루션의 가격은 구축 방식 및 기능에 따라 다르며, 초기 구축 비용은 5천만 원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문의는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로 문의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 AI 기반 3중 안전망 구축으로 재난 정보 전달체계 혁신… 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극대화

    행정안전부, AI 기반 3중 안전망 구축으로 재난 정보 전달체계 혁신… 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극대화

    행정안전부, AI 기반 3중 안전망 구축으로 재난 정보 전달체계 혁신… 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극대화 관련 이미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정보 전달 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3중 안전망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재난문자 전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빈틈없이 재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책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스마트공중보안망을 구축하고, 재난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재난문자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의 음성 정보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각, 청각 장애인 등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기존의 재난문자 시스템은 특정 대상에게만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며,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정보 접근성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이번 대책을 통해 모든 국민이 재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선 대책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재난 위험 예측 시스템 구축도 포함되어 있다. AI는 과거 재난 발생 기록, 기상 정보, 지리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예측하고, 위험 지역에 위치한 주민들에게 자동으로 재난 경보를 발송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기반의 재난 상황 분석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구조 및 구급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구조대의 효율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번 대책 시행 후, AI 기술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AI 기반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첨단 기술 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행정안전부는 AI 기반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기술 개발 및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전국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 재난정보통신과 권구열(044-205-5309), 김성일(044-205-5284) 담당자는 “이번 대책은 국민들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재난 정보 전달 체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익스피리언(Experian)이 인코드 테크놀로지스(Incode Technologies, Inc., 이하 ‘인코드’)를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 서비스,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기 방지 솔루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의 핵심 기술인 AI 기반의 행동 분석 솔루션은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되어 실시간으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한다. 특히, 기존의 규칙 기반 시스템과는 달리 사용자 행동의 미묘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새로운 형태의 사기 행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익스피리언의 광범위한 고객 데이터 네트워크와 인코드의 첨단 AI 기술의 결합이다. 익스피리언은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거래, 온라인 쇼핑, 소셜 미디어 활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의 사용자 행동을 분석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인코드의 AI 솔루션에 제공함으로써, 사기 행위의 위험 요소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실시간으로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인코드의 AI 엔진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새로운 사기 행위가 등장했을 때, 신속하게 학습하고 적응하여, 사기 탐지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은 이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맞춤형 사기 방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금융 사기, 신용 카드 사기, 온라인 계정 해킹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된 인코드의 솔루션은 이러한 금융 사기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경고를 보내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인코드의 솔루션은 사기 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와 익스피리언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통합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익스피리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보안 및 사기 예방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코드 역시 최첨단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익스피리언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인코드 역시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가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의 2차 연사 및 참석 기관 라인업을 공개하며, 암호화폐 투자자와 개발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발표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와 연관되며, 해시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블록체인 민간 콘퍼런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시드는 이번 라인업 공개를 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트럼프 정부 핵심 관계자 뿐만 아니라, 테더(Tether)와 서클(Circle) 등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이 참석하여,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 및 투자 유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지털 자산 기업인 테더(Tether)가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기반 암호화폐 결제 기업 서클(Circle) 또한 참석을 확정했다. 또한, 트럼프 정부 당시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 등 정부 관계자들의 참여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이 비정부 및 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시드 측 관계자는 “이번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생태계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공급망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암호화폐 투자자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하는 개발자, 스타트업,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시드는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콘퍼런스 기간 동안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상황과 더불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시간으로 환경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를 출시했다. 테스토는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으로서, 지난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및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핵심적인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듀얼 센서(온도, 습도)를 탑재하여 온도와 습도 변화를 동시에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전송할 수 있다. 이는 건설 현장에서의 작업 환경 온도 측정, 공장 설비의 작동 온도 모니터링, 농업 현장에서의 작물 생육 환경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의 지사장 전경웅은 “최근 급증하는 무더위로 인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에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스토코리아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최첨단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sto 174’는 산업 현장에서의 일반적인 온도 및 습도 측정을 위한 데이터로거이며, 휴대용으로 설계되어 현장 측정 시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testo 175’는 ‘testo 174’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풍속 측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건축 현장, 공장 설비 등 바람의 영향을 받는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와 함께 측정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측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데이터로거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단순한 측정 도구를 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Super Week’를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DC Super Week’는 직류 배전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개최 주최는 지난 5년간 한전이 추진해 온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중간 결과 발표와 함께, 직류 배전 기술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특히, 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기존 교류 배전 시스템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DC Super Week’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째, 직류 배전 기술의 핵심 기술 시연 및 토론회 개최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전은 자체 개발한 고효율 직류 배전 변압기와 인버터 기술을 전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둘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의 연계를 통해 직류 배전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파트너십 구축 행사도 진행한다.

    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직류 배전 기술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DC Super Week’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은 이번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한전은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을 가속화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