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IT/과학

  • AI 기반 서비스 기업 엔키노에이아이, AI 매출 두 배 성장 목표 달성 위한 사명 및 CI 변경 추진

    AI 기반 서비스 기업 엔키노에이아이, AI 매출 두 배 성장 목표 달성 위한 사명 및 CI 변경 추진

    엔키노(대표 성기범)는 혁신적인 AI 기반 서비스 개발 기업으로서, ‘엔키노에이아이’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변신을 시도한다. 이번 사명 및 CI 변경은 회사의 핵심 사업 영역인 AI 플랫폼 서비스의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를 목표로, 기업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미래 성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엔키노에이아이는 법률, 관세,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AI 기반 법률 검토 서비스, 관세 데이터 분석 서비스, AI 기반 뷰티 제품 추천 서비스 등은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 하반기, 엔키노에이아이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에도 투자를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성기범 엔키노 대표는 “엔키노에이아이의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넘어, 회사가 AI 기술 기반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는 의미를 갖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엔키노에이아이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AI 매출 증대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기존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집중한다. 둘째, AI 기술 기반의 신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한다. 셋째,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 넷째, AI 분야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조직 역량을 강화한다.

    엔키노에이아이는 2024년 매출액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뷰티 AI 서비스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핵심 사업의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 분야의 AI 솔루션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시장을 창출하고 기업의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엔키노에이아이는 AI 기술 개발 및 서비스 사업화에 전념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 특허를 확보하고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첨부파일: 엔키노에이아이_사명변경_CI공개_배경자료.pdf]

  • 레이저,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보적인 스타일 ‘크라켄 키티 V3’ 제품군 출시

    레이저,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보적인 스타일 ‘크라켄 키티 V3’ 제품군 출시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azer™(레이저)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Kraken Kitty 헤드셋 제품군의 최신 제품인 ‘Razer Kraken Kitty V3 Pro’와 ‘Razer Kraken Kitty V3 X’를 신규 출시했다. Razer Kraken Kitty V3 제품군은 Razer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 그리고 게이밍에 특화된 기능을 결합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크라켄 키티’ 캐릭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폭넓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Razer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Razer Kraken Kitty V3 Pro 모델은 Razer의 최신 기술을 집약하여 개발된 고성능 오디오 헤드셋이다. 50mm의 대형 동방상과 Razer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오디오 기술을 적용하여 저음부터 고음까지 풍부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차음성이 뛰어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통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Razer의 Synapse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사운드 설정을 지원한다.

    Razer Kraken Kitty V3 X 모델 또한 크라켄 키티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보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45mm의 동방상과 Razer의 하이브리드 오디오 기술을 적용하여 음악 감상, 게임,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Razer의 Synapse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7.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게임 내 음성 채팅, 그리고 Razer의 Chroma RGB 조명 효과를 제어할 수 있다.

    Razer는 이번 크라켄 키티 V3 제품군 출시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Razer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Razer는 크라켄 키티 캐릭터의 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azer 관계자는 “크라켄 키티 V3 제품군은 Razer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집약한 최고의 게이밍 헤드셋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Razer Kraken Kitty V3 제품군은 Razer 공식 홈페이지 및 Razer Store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Razer Store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Razer Chroma RGB 스트랩을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AI가 짝퉁 K푸드 잡는다, 해외 상표 도용 막는 입체적 보호 시스템 가동

    AI가 짝퉁 K푸드 잡는다, 해외 상표 도용 막는 입체적 보호 시스템 가동

    중국과 동남아에서 ‘불닭볶음면’과 ‘비비고’ 등 K브랜드의 위조상품과 상표 도용이 급증해 우리 기업이 고통받고 있다. 정부가 인공지능(AI) 모니터링, 맞춤형 법률 지원, 외교적 협력을 결합한 다각적 보호 시스템으로 K브랜드의 해외 지식재산권 사수에 나선다.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 시스템을 핵심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해외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24시간 감시해 K브랜드 위조상품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차단한다. 지난해 이 방식으로 21만 건의 위조상품 유통을 막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틱톡 등 해외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의 업무협약(MOU)을 8개사로 확대해 위조 게시물을 신속히 삭제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기술적 차단을 넘어 법적 분쟁 대응 능력도 강화한다. 정부는 상표 무효심판, 행정 단속, 민형사 소송 등 기업이 처한 상황에 맞는 분쟁 대응 전략을 제공한다. 특히 미국, 중국 등 8개국에 설치된 해외지식재산센터를 통해 현지 로펌과 연계한 법률 자문과 경고장 발송 등 초기 대응 지원을 확대한다. 수출 기업을 위한 ‘IP 분쟁닥터’의 맞춤형 교육도 늘려 기업 자체의 대응 역량을 키운다.

    개별 기업 차원의 대응을 넘어선 국가 간 협력도 추진한다. 관계부처와 협력해 현지 위조상품 실태를 공동 조사하고 업종별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중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상표 도용 발생국의 지식재산 당국과 고위급 회담을 통해 외교적 해결 노력을 강화해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모색한다.

    이 통합 지원 시스템은 우리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부당한 피해 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환경을 조성한다. AI 기술로 위조상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법률 지원으로 분쟁 해결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킨다. 이는 K브랜드의 가치를 지키고 국가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적 해결책이 된다.

  • IT 기업 출판사, ‘뉴로컬리즘’으로 승부수 둘러… 곽정섭 교수 대표 출판

    IT 기업 출판사, ‘뉴로컬리즘’으로 승부수 둘러… 곽정섭 교수 대표 출판

    좋은땅출판사가 ‘뉴로컬리즘으로 승부하라’를 펴냄으로써, IT 기업 출판사의 새로운 전략을 선보였다. 30여 년간 글로벌 현장을 누비며 IT와 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온 곽정섭 교수가 대표를 맡은 좋은땅출판사는 곽 교수 본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뉴로컬리즘’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중심으로 출판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곽정섭 교수는 LG CNS, IBM, KT 등 굵직한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며 산업 고도화와 해외 비즈니스를 선도해왔다. 특히, IBM에서 5년간 근무하며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을 활용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KT에서 3년간 근무하며 정보통신 기술(ICT) 기반의 신규 사업 개발에 기여하는 등, IT 분야의 전문성을 길러왔다.

    ‘뉴로컬리즘’이라는 의 출판물은 ‘지역’과 ‘글로벌’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융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곽정섭 교수는 “전통적인 산업 방식으로는 경쟁력을 잃기 쉽지만, 지역 특성을 활용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뉴로컬리즘’ 전략은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판사는 이번 출판물을 통해 벤치마킹할 만한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국내 기업들이 ‘뉴로컬리즘’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곽정섭 교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좋은땅출판사는 출판물 출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곽정섭 교수는 출판물 관련 Q&A 세션을 진행하고, 지역 기업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뉴로컬리즘’ 전략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우리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뉴로컬리즘’ 전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곽정섭 교수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좋은땅출판사는 ‘뉴로컬리즘’ 전략을 통해 국내 출판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Web3 팬덤 플랫폼 ‘알트타운’ $TOWN 토큰,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 글로벌 Web3 시장 진출 가속화

    Web3 팬덤 플랫폼 ‘알트타운’ $TOWN 토큰,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 글로벌 Web3 시장 진출 가속화

    비트블루(bitBLUE)가 개발한 글로벌 웹3(Web3) 팬덤 플랫폼 알트타운(Alt.town)의 네이티브 토큰 ‘$TOWN’이 26일(현지 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초기 상장 플랫폼 ‘바이낸스 알파(Binance Alpha)’에 공식 상장하며 Web3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알트타운이 Web3 커뮤니티 구축과 토큰 경제 모델 실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알트타운은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트블루가 개발하고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다양한 Web3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에 쉽게 참여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 내에서는 사용자들이 투표, 보상, 랭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를 통해 커뮤니티 활동에 기여할 수 있으며, 플랫폼 내에서 발행되는 토큰 ‘$TOWN’을 통해 이러한 활동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바이낸스 알파 상장을 통해 $TOWN 토큰은 바이낸스 알파 플랫폼 내에서 거래가 가능하게 되면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알트타운 플랫폼에 참여하고 토큰 경제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바이낸스 알파는 Web3 분야의 초기 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상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알트타운의 상장은 바이낸스 알파가 Web3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신규 프로젝트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알트타운은 $TOWN 토큰을 통해 플랫폼 내 활동에 대한 보상, 커뮤니티 참여 독려, 프로젝트 투표 참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Web3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토큰을 활용한 커뮤니티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이 플랫폼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알트블루(bitBLUE) 관계자는 “$TOWN 토큰 상장을 통해 알트타운 플랫폼의 성장과 Web3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낸스 알파의 상장 지원을 통해 알트타운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낸스 알파는 2021년 11월에 설립된 가상자산 초기 상장 플랫폼으로, Web3 분야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알트타운의 상장은 바이낸스 알파가 Web3 생태계의 혁신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알트타운은 앞으로 사용자 경험 개선, 보안 강화,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Web3 분야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Web3 생태계에 기여할 계획이다.

  • 해빙기 건설현장 붕괴 공포, AI와 드론으로 끝낸다

    해빙기 건설현장 붕괴 공포, AI와 드론으로 끝낸다

    매년 봄, 얼었던 땅이 녹는 해빙기는 건설 현장의 잠재적 시한폭탄이 된다.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의 위험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매번 특별 점검에 나서지만, 인력에 의존한 일회성 점검만으로는 반복되는 재앙을 막기 역부족이다. 이제는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드론,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상시적 데이터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이 그 구조적 해법이다.

    현재의 현장 점검은 특정 기간에 사람이 직접 방문해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식에 머문다. 이는 점검 시점에 드러나지 않는 미세한 균열이나 지반 변위를 감지하기 어렵다는 치명적 한계를 갖는다. 또한 한정된 인력으로 모든 위험 요소를 24시간 감시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사고는 점검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한다.

    해결책은 기술을 통한 상시 감시 체계 구축이다. 흙막이, 비탈면 등 붕괴 위험이 큰 구조물에 경사계, 균열 측정 센서 등 IoT 센서를 부착한다. 이 센서들은 1밀리미터의 미세한 변화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해 중앙 관제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또한, 드론을 정기적으로 띄워 현장 전체의 3차원 모델링 데이터를 축적하고, 과거 데이터와 비교 분석해 육안으로 확인 힘든 지형 변화를 찾아낸다.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인공지능이 분석한다. AI는 특정 패턴이나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관리자와 감독 기관에 위험 경보를 보낸다. 이를 통해 작업자들은 위험이 임박하기 전에 대피할 수 있고, 관리자는 붕괴를 막기 위한 선제적 보강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는 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재난 대응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재난 예방으로의 근본적인 전환을 의미한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건설 현장의 안전은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노동자는 더 이상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일하지 않아도 된다. 건설사는 사고로 인한 막대한 인적, 물적 손실을 예방하고 공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사회 전체적으로는 반복되는 안타까운 인명 사고를 줄여 안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 기간통신사업 AI 기반 등록 승인…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비용 절감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 기간통신사업 AI 기반 등록 승인…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비용 절감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 기간통신사업 AI 기반 등록 승인…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비용 절감 기대 관련 이미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서울시의 기간통신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사업 등록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기간통신사업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시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승인은 특히 서울시가 추진하는 기간통신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간통신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통적으로 서비스 제공 비용이 높고, 서비스 품질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과기정통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서비스 운영을 자동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AI 기반 기간통신사업 등록 승인을 통해 서울시의 디지털 인프라를 혁신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승인된 사업은 서울시의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어, AI 챗봇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하거나, AI 기반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결정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 개발 및 적용, 서비스 품질 관리, 주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다른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전국적인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의 기간통신사업이 단순히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애프톤 케미컬, EPA 승인 TOP TIER+ 가솔린용 첨가제 ‘HiTEC® 65522’ 시리즈 출시… 연료 효율 혁신 기대

    애프톤 케미컬, EPA 승인 TOP TIER+ 가솔린용 첨가제 ‘HiTEC® 65522’ 시리즈 출시… 연료 효율 혁신 기대

    가솔린 성능 첨가제(GPA)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애프톤 케미컬(Afton Chemical Corporation)이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고 TOP TIER+™ 가솔린용으로 승인받은 ‘HiTEC® 65522 GP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혁신적인 첨가제 제품군은 최근 EPA에서 발표한 자동차 동향 보고서에 포함되었으며, 가솔린 엔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프톤 케미컬은 지난 2023년 8월부터 EPA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결과, ‘HiTEC® 65522 GPA 시리즈’가 EPA의 TOP TIER+™ 가솔린 기준을 충족했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TOP TIER+™ 가솔린은 EPA에서 정의하는 최고 수준의 연료 품질 기준이며, 이 기준을 충족하는 첨가제는 EPA의 장기적인 자동차 기술 개발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HiTEC® 65522 GPA 시리즈’는 특히 가솔린 엔진의 열효율을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PA의 테스트 결과, 이 첨가제를 사용한 차량은 연비가 5~7%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CO2 배출량 또한 4~6%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엔진의 마모를 줄이고 부식 방지 효과를 제공하여 엔진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 기여한다.

    애프톤 케미컬은 이번 ‘HiTEC® 65522 GPA 시리즈’ 출시를 통해 글로벌 가솔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급변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고효율, 친환경 차량 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프톤 케미컬 관계자는 “우리의 HiTEC® 65522 GPA 시리즈는 단순한 연료 첨가제를 넘어 미래 자동차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욱 뛰어난 성능과 친환경성을 제공하는 첨가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애프톤 케미컬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술 시연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영국, 독일, 한국 등 주요 국가의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 반려동물 신약 개발, ‘전담 심사팀’이 막힌 길을 뚫는다

    반려동물 신약 개발, ‘전담 심사팀’이 막힌 길을 뚫는다

    국내 제약사가 반려동물용 신약 개발 과정에서 겪던 어려움이 해소될 전망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신설한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이 개발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신약 허가 지연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과거 동물용 신약 심사는 복잡한 절차와 임상시험 설계의 어려움으로 업계의 큰 장벽이었다. 이로 인해 신약의 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많은 치료제를 수입에 의존해야 했다.

    검역본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 5월부터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 운영을 시작했다. 이 팀은 심사자료 작성부터 임상시험 설계 전략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한 것이다.

    해결책의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전담팀 운영 이후 2년 연속으로 각각 7품목의 동물용 신약이 허가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허가된 신약 중에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반려견 심장질환 치료제 2종이 포함되어,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또한 반려견 구강흑색종, 피부비만세포종 등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해서는 신속 심사 제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필수 치료제의 국내 도입 시기를 획기적으로 앞당겨 동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검역본부는 앞으로도 전담 심사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첨단 바이오의약품과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에 대한 심사 역량을 강화하고, 연내 반려동물용 의약품 맞춤형 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제도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기술 지원은 국내 동물약품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궁극적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 AI 기반 ‘동화책’ 제작,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여름방학 동행캠프 성공적 마무리

    AI 기반 ‘동화책’ 제작,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여름방학 동행캠프 성공적 마무리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4~6학년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즐겁게 배우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한 ‘2025 여름방학 동행캠프’를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캠프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동화책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핵심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초등 4~6학년 학생들은 전문가의 지도 하에 AI 기반 작가 도우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스토리보드를 제작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등 동화책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자동으로 그림을 생성하고, 문장 표현을 제안하는 등 창작 과정을 돕는 기능은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10명씩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활동했으며, 각 그룹은 캠프 기간 동안 1편의 동화책을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완성된 동화책은 캠프 마지막 날에 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개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력에 대한 격려와 칭찬이 이어졌다. 시상식에는 캠프를 운영하는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 관계자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동행캠프는 단순히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는 것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미리 경험하고, 미래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캠프를 운영하는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얻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더 많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캠프 기간 동안 캠프 참가 학생들은 1차례의 팀별 프로젝트 발표를 진행했으며, 프로젝트 주제는 모두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 아이디어였다. 캠프 종료 후 참가 학생들에게는 캠프에 참여한 과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자료와 함께 수료증이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