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의 초등 학급 관리 서비스 ‘초코클래스’가 ‘2025 에듀플러스 어워즈’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교육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에듀플러스 어워즈는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의 부대행사로, 국내 교육 산업의 혁신적인 성과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자리다. 특히 본 해 행사에서는 미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들의 경쟁력을 평가하고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초코클래스는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에서 지난 10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제공, 학습 진도 관리, 학부모-학생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서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수상은 초코클래스가 단순히 학습 관리를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초코클래스는 2025년 현재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과 관심사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학습 계획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또한,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학습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추가 학습 콘텐츠를 추천한다. 더 나아가 AI 튜터는 학생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답변하며 학습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초코클래스는 학습 성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분석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하고, 효과적인 학습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학부모들은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진도, 학습 시간, 학습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선생님과의 소통 채널을 통해 자녀의 학습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초코클래스의 수상은 10년 동안 축적된 교육 서비스 노하우와 AI 기술의 융합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초코클래스는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수상으로 초코클래스는 더욱 많은 교육 기관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미래 교육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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