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과학

  • 장애인 복지 서비스, 성과 공유로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한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12월 19일 성남시중원보건소에서 열린 ‘2025년 사업성과공유회’는 복지관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장애인의 삶에 나타난 긍정적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번 공유회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이 진행해 온 다양한 사업들의 결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복지관은 사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지역사회 관계자 등은 이 자리에 함께 참여하여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여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장애인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통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 분야 지원 예산 18.9% 확대 및 기초예술 지원 강화 방침 밝혀

    내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 분야 지원 예산이 18.9% 확대되는 가운데, 기초예술 지원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 분야 지원 예산은 6천386억 원 규모이다. 최근 언론 보도에 나타난 ‘기초예술 지원 제자리’라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내년 예산을 7천595억 원으로 확대하고, 기초예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뮤지컬 지원 예산이 244억 원에서 213억 원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초예술 지원 예산이 107억 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예술인 복지금고 조성(50억 원) 및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280억 원) 등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여건 조성을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이와 더불어 AI 활용 예술 창제작 지원, 순수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전국 유통지원 사업 분야의 예산도 증가한다.

    정부는 기초예술에 대한 지원을 ‘사회적 투자’라는 관점으로 변화시키고,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예천후원회, 예천 아동 위해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예천후원회(회장 김기홍)는 예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예천군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 예천후원회 김기홍 회장과 회원들, 예천군 윤선희 주민행복과장, 예천군 가족센터 권분이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의 연말 대표 나눔 캠페인인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의 일환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난방비와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초록우산에서 예천군 가족센터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예천군 가족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초록우산과 긴밀히 협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예천후원회 김기홍 회장은 “지역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예천후원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예천후원회의 꾸준한 나눔과 예천군 가족센터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슬로우베드 ‘스태리나잇’ 매트리스, 세계적인 디자인 상 수상

    서울—-퍼시스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SLOU BED)의 ‘스태리나잇’ 매트리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디자인 어워드’에서 프로페셔널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이는 슬로우베드의 혁신적인 디자인 능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다. ‘스태리나잇’ 매트리스는 단순한 침구 제품이 아닌, 숙면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용자들은 편안함을 넘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 어워드 선정은 슬로우베드의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슬로우베드는 더욱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숙면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숙면은 곧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의미한다. 슬로우베드의 ‘스태리나잇’ 매트리스는 이러한 숙면의 가치를 실현하는 제품이다.

  • 김우빈, 스픽 광고 통해 영어 학습 장벽 허물다

    서울—-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2026년 1분기 브랜드 캠페인을 발표한다. 광고는 영어를 접하는 순간, 많은 이들이 말하기를 꺼리고 익숙한 표현에 갇히는 현상을 심각하게 보여준다. 스픽은 AI 기반 맞춤 학습으로 이러한 영어 학습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픽은 획일적인 방식이 아닌, 개인의 수준과 목표에 최적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우빈의 참여는 스픽의 혁신적인 AI 학습 솔루션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스픽은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학습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다.

  • 이민자를 위한 주거 문제, 해결의 실마리 찾을 수 있을까

    서울—-좋은땅출판사가 ‘이민자를 위한 대한민국 임대주택은 없다’를 발표했다. 한국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로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거 정책은 여전히 과거의 관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임대 주택 공급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불안정한 생활을 야기하며, 사회 통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좋은땅출판사의 신작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조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주도의 ‘다문화 주거 지원 정책’을 강력히 제안한다. 이 정책은 단순히 주택 공급을 늘리는 것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저자는 정부가 ‘다문화 주거 지역’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는 주택 관리비 지원, 주거 정보 제공, 문화 적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서울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미래 주역할 준비

    서울시 청소년들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만드는 ‘2025년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서울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문가들이 심사하여 선정된 정책들을 발표한다. 2025년 대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특히 청년들의 고립감 해소, 정신 건강 증진, 지역 사회 참여 확대 등에 대한 아이디어가 주목받았다. 심사 결과, 10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선정되었으며, 서울시는 선정된 정책들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여 청소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화물차 사고 감소, 맵퍼스-한국도로공사 협력으로

    화물차 사고는 매년 많은 인명 피해와 사회적 손실을 야기한다. 맵퍼스, 한국도로공사,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첨단 전자지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화물차의 안전 운행을 지원하고, 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맵퍼스의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교통 정보와 함께 화물차 전용 안전 운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협력 체계를 통해 화물 운송업계의 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다. 이러한 협력은 화물차 사고 감소는 물론, 전체 운송업계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펄사 게이밍 기어, 슈퍼글라이드 v3 출시로 하드코어 게이머의 승부욕 충족

    용인—-에이플러스엑스(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가 성능을 한층 강화한 유리 마우스패드 ‘슈퍼글라이드 v3(Superglide v3)’를 출시했다. 최근 FPS를 중심으로 한 하드코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반응 속도는 승리의 핵심이다. 슈퍼글라이드 v3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최적의 마우스 움직임을 제공한다. 마우스패드의 표면은 밀도 조절 기술을 적용하여 마우스 움직임을 극대화하며, 이는 정밀한 조준과 빠른 턴 전환에 도움이 된다. 게이머들은 슈퍼글라이드 v3를 통해 반응 속도를 높이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펄사 게이밍 기어는 슈퍼글라이드 v3 출시로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충족시키고, 게이밍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 크리스마스, 함께하는한숲이 소외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한다

    안양—-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무역안보관리원 임직원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연시, 특히 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무역안보관리원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포장하여 전달한다. 아이들의 즐거운 미소를 유도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더 나아가 지역 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활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일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