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과학

  • 인문 치유, 디지털 과몰입 청소년의 뇌 기능 회복과 삶의 균형을 지원한다.

    디지털 과몰입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고, 뇌 기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업 집중력 저하, 수면 부족, 사회성 발달 저하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이는 곧 미래 사회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게임문화재단은 디지털 과몰입 청소년들을 위한 인문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 역사 등 인문학 분야의 치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 텍스트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집중력 향상, 사고력 증진, 감성 함양 등이 이루어진다. 또한, 인문학적 탐구를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이 프로그램의 효과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 더 나아가, 인문 치유 프로그램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 전체의 건강한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우오봉’ 오픈베타: 등산, 스포츠와 게임으로의 혁신적 전환

    등산의 고질적인 문제점, 장시간의 체력 소모와 획일적인 경험이 있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등산 참여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었다. 우리봉우리(대표 임수영)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오봉’이라는 신개념 등산 플랫폼을 통해 등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우오봉’은 등산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스포츠와 게임으로 재해석하여, 공격대를 결성하고 경쟁하며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원하는 공격대를 선택하여 함께 등산 코스를 탐색하고, 경쟁하며, 서로 돕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특히, ‘1기 캡틴(공격대장)’ 30명이 플랫폼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공격대를 만들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오봉’의 오픈베타 서비스 시작은 등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들이 ‘우오봉’을 통해 등산의 재미를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등산 문화가 확산될 것이다. 이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사회적 교류와 경쟁의 장으로서 등산의 가치를 높일 것이다. 우리봉우리는 ‘우오봉’을 통해 등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광주광역시, 장애인 학대 실태 대응 학술대회 개최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는 장애인 학대 실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구조적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제34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학대 실태 분석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학술대회는 장애인과 장애인 관련 전문가, 연구자, 정책 입안자들이 참여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학대 발생 현황, 피해자 지원 시스템의 문제점, 그리고 새로운 대응 기술 개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의 익명성과 접근성으로 인한 학대 위험성을 강조하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술적, 법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장애인 학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제시하며,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복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참여자들은 온라인 플랫폼의 활용을 최소화하고, 피해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 보호는 물론, 사회 전체의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으로 인권 실현에 기여한다.

    서울—-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12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세계인권선언 77주년 기념 ‘2025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국가 인권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며,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묵묵히 인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공단은 장애인,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왔으며, 인권 문제 해결에 앞장서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된 것이다. 앞으로도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인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사회의 인권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광주 토론회,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미래 논의

    민선지방자치 30년, 국가균형성장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광주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논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광주시는 오랜 기간 동안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과제를 해결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은 국가 전체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미래를 전망하는 기회가 되었다. 토론회에서는 광주연구원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 균형성장 전략 수립의 시사점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광주의 성공 사례를 국가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 결과, 국가 균형성장을 위한 광주형 모델 구축이 시급하다는 데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지방 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의 특수한 상황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광주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균형성장 정책을 선도하고, 다른 지역에도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 소아암 치료 환경 개선, 기술원과 협회 손길

    서울–(뉴스와이어)–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이하 기술원)이 지난 15일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한다. 기술원은 소아암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향후 기술원은 소아암 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술원의 긍정적인 활동은 사회적 책임 완수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미래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어갈 것이다. 기술원과 협회의 손길은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할 것이다.

  • 유스나루, ‘꼼지락’ 재능공유 프로젝트 성공 마무리

    시립마포청소년센터(유스나루)는 청소년의 취미와 관심사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재능공유프로젝트 ‘꼼지락’을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꼼지락’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도록 지원했다. 특히, 2023년부터 시작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앞으로 유스나루는 ‘꼼지락’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 AI 디자인 워크숍으로 산업디자인학과 미래 설계한다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는 최근 ‘2025 산업디자인학과 AI 디자인 워크숍 시즌2’를 실시했다. 워크숍은 학생 30여 명이 참여하여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예술디자인대학 715호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에게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디자인 방법론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했다. 워크숍에서는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여 새로운 디자인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통해 디자인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앞으로 산업디자인학과는 AI 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미래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 작업치료사, 통합돌봄 현실화 위해 국회에 촉구다.

    현재 한국의 돌봄 시스템은 각 분야별로 분리되어 있어 환자에게 필요한 통합적인 치료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환자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이지은 협회장은 통합돌봄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작업치료사는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통합돌봄 시스템에 작업치료사가 참여함으로써 환자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이지은 협회장은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커뮤니티케어는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지역사회 내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지은 협회장은 국회에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을 촉구하며, 환자 중심의 통합적인 돌봄 시스템 마련을 요구했다. 향후 통합돌봄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환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AI 교육훈련, 100만 명 이상 대상 추진

    노동시장 AI 인재양성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훈련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100만 명 이상의 근로자에게 AI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여, 변화하는 노동 시장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노동 시장 진입부터 전환기에 걸쳐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 모델을 제공한다. 청년 구직자, 중소기업 노동자, 중장년 등 모든 계층에게 맞춤형 훈련을 지원하며, AI 기술이 확산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다.

    훈련 프로그램은 AI 기초 이해부터 실무 활용, 솔루션 개발까지 수준별로 구성될 예정이다. K-디지털 트레이닝, 중소기업 AI 훈련 확산센터, 폴리텍 캠퍼스 등 다양한 교육기관을 통해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AI 전문가 양성에 집중한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된 AI 실습 시설을 구축하고, 대기업의 AI 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지속 가능한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AI 교사·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AI 교육 인력을 확충하고, 기업과 협력하여 훈련 수요를 파악한다.

    또한,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AI 교육 훈련도 강화한다.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및 중장년고용네트워크를 통해 훈련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