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안전 기술 기업 육성 위한 200억 원 펀드 조성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난안전·치안 분야의 초기 기업 성장을 위한 200억 원 규모의 국민안전산업펀드가 조성된다. 정부는 첨단 기술 기반의 안전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주도하는 펀드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펀드 조성을 통해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초기 기업들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국민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펀드 조성은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국정과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향후 펀드 규모는 재정당국과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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