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 스틸시리즈 브랜드존은 게임왕 발굴의 장으로

2022년 지스타에서 스틸시리즈 브랜드존이 게이머들의 실력을 겨루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세계 최초의 게이밍 기어이자 프로페셔널 게이밍 기어의 선두주자인 스틸시리즈는 2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뛰어난 제품 퍼포먼스와 더불어 국내 게이머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자리하고 있으며, 지스타 2022 스틸시리즈 브랜드존 역시 이러한 소통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지스타 첫째 날인 11월 17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팀 농심 레드포스의 칸나, 고스트 선수가 스틸시리즈 브랜드존을 방문하여 팬 미팅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이를 보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인해 부스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루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두 가지 종류의 경쟁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오전과 오후에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표적을 빠르게 조준하여 맞추는 능력을 평가하는 ‘프라임 에임 마스터’가 열렸다. 특히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렸던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배틀그라운드와 스타크래프트 게임으로 유저 간 1대1 실력을 겨루는 ‘프라임 챌린지’ 대회가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북적이는 현장 속에서도 대회에 참가한 게이머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아크티스 노바 프로 무선 게이밍 헤드셋, 프라임 유선 게이밍 마우스 등 스틸시리즈의 고급 게이밍 제품이 경품으로 걸려 있어 게이머들 간의 승부욕은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스틸시리즈가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한 다양한 이벤트들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실력 있는 게임왕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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