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함께하는한숲이 소외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한다

안양—-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무역안보관리원 임직원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연시, 특히 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무역안보관리원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포장하여 전달한다. 아이들의 즐거운 미소를 유도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더 나아가 지역 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활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일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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