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준혁

  • 포항 오천시장, ‘만원 모듬회’로 외식비 부담 완화 시도 – 바가지 논란 속 ‘저렴’한 선택지로 고객 유치

    전국적으로 외식 가격 인상에 따른 바가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포항 오천시장이 ‘단 돈 만원’의 모듬회를 판매하며 고객들의 외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외식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가족 단위 외식 비용이 10만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천시장은 시장 내에서 신선한 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외식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오천시장 내에서 회를 판매하는 상인들은 이번 ‘만원 모듬회’ 판매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젊은 부모나 학생들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 관계자는 “고객들의 외식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방안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회를 저렴하게 제공하여 시장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천시장에서는 회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회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 오천시장의 ‘만원 모듬회’ 판매가 외식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천시장 내 회를 판매하고 … )

  • 한화생명, 완납 후 보장 확대까지 가능한 ‘H건강플러스보험’ 출시… 소비자 건강 위험 관리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1일 암·뇌·심 질환 전 과정을 보장하고, 완납 이후 보장 확대 및 노후 대비까지 가능한 ‘한화생명 H건강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소비자가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암·뇌·심 질환 보장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 후유 치료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상품 출시와 함께 한화생명은 소비자들의 건강 위험 관리라는 중요한 문제 해결을 위해 ‘H건강플러스보험’을 설계했다.

    현재 많은 소비자들이 암, 뇌졸중, 심근경색 등 주요 질병 발생 시 의료비 부담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노령화 사회와 생활 습관의 악화, 그리고 의료비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요인에 있다. 따라서 한화생명은 소비자들의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H건강플러스보험’을 통해 건강 위험 관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H건강플러스보험’은 출시 초기에는 암, 뇌졸중, 심근경색 등 주요 질병 발생 시 보장 범위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기본적인 건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상품 완납 이후에는 소비자의 건강 상태 및 필요에 따라 보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여, 변화하는 건강 위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더 나아가, 노후 대비를 위한 장기 보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H건강플러스보험’은 단순히 질병 발생 시 의료비를 보장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맞춤형 보장을 설계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H건강플러스보험’ 출시를 통해 소비자의 건강 위험 관리라는 중요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건전한 보험 시장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상품 출시에 따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화생명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2025 코리아시즌 스페인 행사, 컬처앤유의 예술 진출 지원 성공적 운영

    문화예술 전문 기획사 컬처앤유(대표 박정수)는 2025년 상반기에 주력하여 국내외 주요 문화예술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한국 예술의 세계화와 예술인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컬처앤유가 주최 및 후원한 ‘2025 코리아시즌: 스페인’ 행사가 큰 성공을 거두며,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스페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행사는 한국의 다양한 예술 분야(음악, 미술, 연극, 무용 등)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공연 및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 행사를 통해 수많은 관람객들이 한국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행사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해외 공연 기회 확보 등 예술가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더욱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원 아래 진행된 본 행사는 문화 예술 분야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5 코리아시즌’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예술가들의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향후, 컬처앤유는 ‘2025 코리아시즌’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들을 통해, 한국 문화의 세계화 및 예술인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의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술가들의 해외 활동을 위한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컬처앤유는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세계 무대에서 더욱 널리 알리고, 글로벌 예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AI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신한 SOL증권 MTS, 고객 편의성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 목표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MTS의 홈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편의성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단순한 주식 거래 채널을 넘어 ‘AI 기반 차세대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전략을 담았다. 개편은 △AI 기반 개인화 투자 추천 서비스 강화, △투자 상품 및 펀드 검색 기능 고도화, △투자 분석 및 리포트 제공, △자동화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기능 등을 포함한다. 특히, AI 기반 개인화 투자 추천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 성향, 목표, 시장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투자 상품을 추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투자자의 투자 결정 편의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불필요한 정보 탐색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투자 상품 및 펀드 검색 기능은 기존의 방식보다 더욱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검색을 제공하여 투자자가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도록 돕는다. 투자 분석 및 리포트 제공 기능은 AI 기반으로 시장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자동화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기능은 투자자의 투자 목표와 위험 선호도에 따라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성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TS 홈 화면 개편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차세대 투자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투자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편 이후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전국 시민고충처리위원회 100곳 돌파… 주민 권익 증진 기반 마련

    전국 시민고충처리위원회 100 곳 돌파… 무료로 신속하게 고충민원 해결하세요 . – ′ 25 년 상반기 전국 100 번째 시민고충처리위원회 ( 지방 옴부즈만 ) 출범 –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 추진   □ 국민권익위원회 ( 위원장 유철환 , 이하 국민권익위 ) 의 적극적인 노력으 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를 설치한 지방자치단체 수 가 100 개를 돌파했다 .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 한 법률 」 ( 이하 부패방지권익위법 ) 제 32 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 소속기관에 관한 고충민원의 처리와 행정제도의 개선을 위하여 각 지방자치단체에 두는 기관으로 ‘ 지방 옴부즈만 ‘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2005 년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설치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증가하고 있으며 , 올해 상 반기에는 충 청북도 , 대전광역시 동구 · 유성 구 , 경기도 고양 시 · 구리시 , 전라남도 광양 시 등 6 개 지방자치단체가 시민고충 처리위원회를 신규로 설치함으 로써 해 당 지역 주민들의 권익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지자체 ( 개 ) : ( ‘ 22) 70 → ( ‘ 23) 80 → ( ‘ 24) 94 → ( ‘ 25.7.) 10 0   □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가장 주요한 업무는 지역 주민의 고충민원 처리이며 , 주민과의 접점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신속하게 고충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제도이다 .   국가 옴부즈만인 국민권익위도 필요할 경우 지역 사정에 밝은 지방 옴부즈만인 시민고충처리위원회와 협업하여 고충민원을 처리함으로 써 권익 구제의 동반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 .   < 주요 사례 > ◆ ( 공군 대천사격장 소음 피해 해결 ) 보령시 공군 사격장 소음 피해 민 원에 대해 , 국 민권익 위 –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간 주민 간담회 , 현장 실지 방문조사 등을 함께 수 행함으로 써 , 공군 등 관계기관과 신청인 간 합의점을 도출하여 조정 해결 ( 붙임 1 참조 ) ◆ ( 물류센터 집단 갈등 해결 ) 안양시 물류센터 출입 대형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호 소 하는 집단 민원에 대해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는 실지조사 · 협의 등을 거쳐 물류센터 출 입구에 신호수를 배치하도록 하는 등 주민 – 물류센터 간 상생안을 도출함으로써 조정 해결     □ 다만 , 여전히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설치되지 못한 지방자치단체가 143 개 ( 전 체 지방자치단체 중 58.9%, 광역 5, 기초 138) 에 이르 고 있어 설치 확대를 위한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 다 .   이에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 올해 상반기에 전국적으로 100 개의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설치됨으로 인해 주민의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라며 , ” 앞으로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도 힘쓰겠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

  • 해양경찰청과 진에어, 바다의 안전 경험을 바탕으로 하늘 안전 지키는 힘을 키우다

    해양경찰청과 진에어의 협력을 통해 하늘에서도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교육 및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과 진에어(대표이사 박병률)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항공기 탑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승무원 대상 해양 안전 교육·훈련을 여수 소재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실시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체계적인 해양 안전 교육시설과 전문적인 교수들의 안전에 대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객실 승무원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 및 대응 능력 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훈련입니다. 훈련의 주요 은 항공기 해상불시착 비상 상황 시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해양생존훈련, 기내 난동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체포·호신술과 수사이론 교육, 악천후, 화재 발생 등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탑승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화재진압 및 선박 탈출 구조훈련 등을 포함합니다. 특히, 해상불시착 상황 시 생존 훈련은 항공기 조종사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기내 난동 발생 시 체포 및 호신술, 수사이론 교육을 통해 승무원들이 침착하게 상황을 통제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악천후, 화재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위험 상황에 대한 훈련은 탑승객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화재 발생 시 선박 탈출 구조 훈련은 생존율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진에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바다와 하늘 어디서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훈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항공 안전을 위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훈련의 결과, 승무원들은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탑승객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더욱 능숙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경찰청과 진에어의 협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약용작물 산업의 안정적 생산과 보급을 위한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의 협력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이 8월 29일 충북 제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약용작물 신품종 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제천시의 지리적 특성과 농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황기, 감초, 황해쑥 등 신품종 약용작물의 산업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제천시는 오랜 기간 동안 약용작물 재배에 최적화된 기후와 토양 조건을 보유하고 있어, 약용작물 산업 육성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제천시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신품종 약용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제천에서는 황기 ‘아성’ 재배 및 종자 채취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며, 감초 ‘원감’ 및 ‘다감’ 전문 생산 단지 조성, 그리고 황해쑥 ‘평안애’ 건강기능식품 생산 원료 계약 재배 단지 조성 등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은 제천시를 국내 육성 약용작물 신품종 보급과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농가들이 신품종을 안정적으로 재배하고 기능성 산업 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 박정관 부장은 제천 농가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안정적인 보급 체계 구축과 산업화 진입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도 제천시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약용작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연구 성과 공유: 농업 환경 보전 및 친환경 농정 지원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이 8월 28일 경남 거제에서 ‘국가 농경지 환경자원 관리기술 사업’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한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공익직불제’와 ‘농업환경 보전 프로그램’ 등 주요 정책 사업의 추진 근거 마련, 농업자원과 농업환경 실태조사, 농약·중금속 등 유해 물질 안전관리 기술 개발 등 총 14개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오랜 시간 고입투입·집약적 농법으로 인해 국내 농업 환경에 환경 부하가 가중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 기반하여, 농업과 농업환경의 안전 관리,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국가 주도의 체계적인 연구 개발 및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번 공동 연수회는 ‘2025년 한국토양비료학회 정기학술대회’ 특별 분과(세션)로 마련되었으며, 농촌진흥청, 9개 도 농업기술원, 대학, 농산업 업계 등 전국 농업환경 관련 연구자와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회에서는 전국 단위 농업환경자원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농업환경지표 산정’, ‘공익직불제 이행 점검을 위한 토양 적정범위 설정’,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공급 기준 마련과 효과 평가’ 등 친환경 농업 정책 지원 기술 개발 성과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특히,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 이상재 부장은 “이번 공동 연수회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위한 연구 결과를 학계에 공유하고, 농업환경 보전과 농업 관련 국정과제의 효율적 지원 방안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정량화 연구로 공익직불제 시행 추진 근거를 마련한 바 있으며, 1999년부터 체계적인 농업환경 실태조사로 선진국 수준의 농업환경 관리 토대를 마련해 왔다.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구축과 친환경 농정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비대면 주민등록 조사 후 방문 조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 – 주민등록 사실 확인을 위한 효율적 조사 방식 모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이후,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9월 1일(월)부터 10월 23일(목)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방문 조사는 최근 비대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국민의 주민등록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주민등록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 방문 조사는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 주민등록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국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 과정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원에게 최신 정보와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조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담당자 주민과(044-205-3143)는 이 방문 조사의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방문 조사를 통해 모든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민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 조사는 행정안전부의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단계이며, 향후 주민등록 관리 시스템의 개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의 비대면 조사 방식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방문 조사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민등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추석 성수식품, 식약처의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소비 안전 지켜질까?

    식약처, 추석명절 성수식품 일제 점검 실시 [자료제공 : (www.korea.kr)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다가오는 추석 성수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이 즐겨 섭취하는 전, 떡, 육제품 등은 유통 과정에서 위생 관리가 소홀하기 쉬우므로,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의 주요 목적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추석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유통 과정 전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식품 안전 관련 법규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있다. 식약처는 특히, 유통 기한 초과, 부적절한 보관 환경, 위생 관리 소홀 등 식품 안전에 취약한 요소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훈연육, 젓갈 등 위험군 식품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과정에서 식품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지도 및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제조·유통업체는 식약처의 지침에 따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식품 안전 관련 법규를 준수하도록 안내될 것이다. 또한, 식약처는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 조치 명령, 행정 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약처는 최선을 다해 식품 안전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식약처는 점검 결과를 분석하고,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여, 식품 안전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에도 힘쓸 것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추석 음식물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