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문화/생활

  • 한일 교류 증진 위한 ’20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 개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JAL·ANA와 함께 시상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의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알리기 위한 동영상 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한일 간의 교류, 협력, 우정, 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창의적인 영상을 발굴하여 양국의 긍정적인 관계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일본의 유명 리조트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JAL, ANA와 함께 공모전 시상에 참여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앞서 지난 10월 12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에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한일 교류 행사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동영상 공모전은 이러한 교류의 장을 더욱 넓히고, 젊은 세대의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한일 관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한일 교류(협력, 우정, 우호, 친선 등)’,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주제로 하며, SNS 및 유튜브 쇼츠에 활용 가능한 세로형 숏폼 동영상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며, 1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최대 2개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5년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결과 발표는 8월 13일에 이루어진다.

    주요 시상 내역으로는 JAL 상과 ANA 상에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2매가, 그리고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상에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권(2박 페어 숙박권)이 제공된다. 이는 수상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한일 양국을 잇는 기업들의 협력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공모전의 시상식은 10월 12일, 한일축제한마당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일 양국의 젊은이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방식으로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정을 더욱 깊게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와 같은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는 정부 주도 행사 이상의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향후 한일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한일 양국 간의 지속적인 발전과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재외동포 고려인, 한국 전통문화 전수받아 무대 선보인다

    재외동포 고려인들이 한국의 무형유산을 전수받아 무대에 선보이는 행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국립무형유산원 전승마루·얼쑤마루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고려인을 대상으로 무형유산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의 결과는 10월 25일 열리는 초청공연 「환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재외동포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무형유산의 전승과 보호에 힘쓰고 있다. 현지에 무형유산 강사를 파견하고 초청연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재외동포 고려인들에게 농악, 학연화대합설무, 태평무, 살풀이춤, 승무 등 다양한 무형유산 예능 종목을 전수해 왔다.

    올해 무형유산 초청연수에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와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소속 예술단의 지도자급 인사 각 10명, 총 20명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10여 년간 진행된 교육 과정을 총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교육 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8일과 19일에는 안산시의 ‘고려아리랑’ 행사와 광주광역시의 ‘고려인의 날’ 행사에 초청받아 농악, 가야금산조 및 병창, 태평무 등의 무대를 펼친다.

    이번 초청 사업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은 10월 25일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는 ‘무형유산축전’에서 펼쳐지는 초청공연 「환대」이다. 이 공연은 고려인의 발자취와 고난의 역사를 한국 무형유산을 통해 승화하는 을 담고 있으며, 임실필봉농악, 가야금산조 및 병창, 학연화대합설무 등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순수 열정 무대, ‘2025년 제2회 아트앤웍스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성악 애호가들에게 기회 제공

    일상 속에서 순수한 음악적 열정을 키워온 아마추어 성악 애호가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선보일 기회가 마련된다. ‘2025년 제2회 아트앤웍스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가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아트앤웍스 Loft에서 개최된다. 이번 콩쿠르는 성악을 향한 아마추어들의 깊은 열정을 조명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대회의 배경에는 순수하게 노래에 대한 애정만으로 무대에 서고자 하는 성인 아마추어 성악 애호가들이 겪는 어려움이 자리하고 있다. 전문적인 교육이나 활동 경력이 없는 아마추어들이 자신의 실력과 잠재력을 선보일 기회를 얻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앤웍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만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남녀 아마추어 성악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이번 콩쿠르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성악 애호가들에게 실력과 잠재력을 선보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이다.

    이번 콩쿠르에서 참가자들은 예술성과 기량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총 두 곡으로 심사에 임하게 된다. 경연곡은 예술가곡 1곡(한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가곡 중 택일)과 오페라 아리아 또는 예술가곡 1곡으로 구성된다. 이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성악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31일 금요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2만원이다. 경연은 서울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18 아트앤웍스 본사 2층 Loft에서 진행된다.

    아트앤웍스는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총 상금 200만원의 시상 내역을 마련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콩쿠르는 현대문화기획(대표 최영선), 아트컴퍼니엠오엠(대표 윤송아), 슈퍼큐인터내셔널(대표 이재영)이 함께 협찬하여 대회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을 향한 오랜 소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이 무대에 아마추어 성악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혹독한 추위가 빚어낸 겨울밤의 경이로움, 얼음 마을 ‘아이스 빌리지’의 탄생 배경과 전망

    홋카이도의 혹독한 겨울 추위가 새로운 관광 명소를 탄생시키고 있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오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 겨울밤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아이스 빌리지’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히 추위를 견디는 것을 넘어, 홋카이도 특유의 극한 기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창적인 겨울 관광 콘텐츠를 창출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 ‘아이스 빌리지’는 3.2헥타르라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얼음과 눈으로만 만들어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이곳의 핵심은 토마무 지역이 가진 혹독한 추위라는 자연적 제약 조건을, 오히려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전환하려는 발상에 있다. 일반적으로 극한의 추위는 야외 활동에 제약을 주는 요인이지만,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이러한 환경을 거부하기보다 포용하며, 오히려 그 속에서만 가능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이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홋카이도 대자연의 정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리조트의 핵심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한다.

    이 ‘아이스 빌리지’가 성공적으로 운영된다면, 홋카이도 토마무는 겨울철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얼음으로 지어진 건물들 속에서 특별한 미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기존의 스키 중심의 겨울 관광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할 것이다. 혹독한 추위라는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솔루션’으로서 탄생한 ‘아이스 빌리지’는 홋카이도의 겨울 관광 지평을 넓히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반려동물 문화 레저 복합타운, 세계 유일 도그스포츠 댄스 대회 성공 개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및 레저 공간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 문화 레저 복합타운에서 세계 유일의 도그스포츠 댄스 국제대회인 ‘제2회 DSD 월드 챔피언십(Dog Sports Dance World Championship)’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2025년의 도그스포츠 댄스 챔피언을 탄생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위한 차별화된 문화 및 여가 활동 공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 속에서 더존비앤씨티는 반려견을 위한 전문적인 문화 레저 복합타운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더욱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DSD 월드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반려동물과 견주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도그스포츠 댄스는 반려동물과 견주 간의 교감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안무와 음악을 결합하는 고도의 훈련과 이해가 요구되는 스포츠다. 세계 유일의 국제대회라는 타이틀을 가진 DSD 월드 챔피언십은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룰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문화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 문화 레저 복합타운은 이러한 대회 개최를 통해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접목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과 함께, 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문화 및 레저 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앞으로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 문화 레저 복합타운이 국제적인 도그스포츠 댄스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하나의 음악’ 추구하는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다양한 배경의 연주자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추구하는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5시 KBS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2023년 국립극장에서의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의 성장과 활동을 조명하는 자리다.

    현대 사회의 전문 연주자, 음악 전공 학생,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추어까지, 각기 다른 경험과 역량을 가진 단원들이 ‘하나의 음악’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뭉쳤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다양성은 때로는 음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도 하지만, 각기 다른 음악적 배경과 이해도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을 맞추며, 모든 단원이 만족하고 관객에게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연주를 만들어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개최되는 제4회 정기연주회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하나의 음악’을 향한 오케스트라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단원들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조화롭고 풍성한 윈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는 단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관객에게는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며 ‘하나의 음악’이라는 비전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윈드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빗물과 땀에도 흔들림 없는 스윙, 골퍼들의 ‘미끄럼’ 고질병 해소하나

    골프 라운드 중 빗물이나 땀으로 인해 손이 미끄러워져 샷의 정확도를 잃는 경험은 많은 골퍼들에게 익숙한 불편함이다. 특히 중요한 순간에 발생하는 이러한 상황은 경기의 흐름을 방해하고 만족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어왔다.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골프용품 전문 기업 스타그립코리아가 나섰다.

    스타그립코리아는 13일, 비와 땀에 대한 뛰어난 저항성을 자랑하는 신소재 골프그립 ‘지그립(G그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골프 라운드 중에 발생하는 손의 땀이나 빗물에도 불구하고 그립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 지그립에는 특수 고마찰 소재가 적용되어 있어, 기존 그립들이 물기에 노출되었을 때 미끄러워지는 단점을 극복했다. 또한, 표면에 적용된 미세 패턴 구조는 손과 그립 사이의 접촉 면적을 최적화하고 마찰력을 증대시켜,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스윙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지그립의 출시는 골퍼들이 날씨나 컨디션에 관계없이 일관된 스윙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골프 경기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미끄러움이라는 근본적인 제약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골퍼들은 더욱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샷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곧 골프의 즐거움을 한층 더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 산림자원 활용 공동 마케팅,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경북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은 각 지역이 보유한 우수한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방안 마련에 고심해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승우여행사는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Gyeongbuk Baekdudaegan Trail6 Challenge, 이하 경북 백챌6)’를 개최하며 산림관광 공동 마케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경북 백챌6’은 백두대간이 흐르는 6개 시·군의 아름다운 코스를 따라 참가자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행사다. 이는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경북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관광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되었다. 총 6회에 걸쳐 6개 시·군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각 회차별 약 200명씩 총 12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경북 백두대간권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서, 체계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백두대간 지역을 대한민국 산림관광의 선도적인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각 지역의 트레일 코스는 10~15km 내외의 길이로, 약 4시간 30분 이상 소요되는 중상급 수준으로 구성된다. 오르막과 좁은 길이 포함된 코스는 참가자들에게 도전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었으며, 각자의 속도로 코스를 완주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기획되었다. 이처럼 ‘경북 백챌6’은 참가자들에게 산림에서 건강을 얻고 백두대간의 빼어난 자연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모든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백두대간 지도를 완성할 수 있는 조각과 함께 기념 완주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조현애 산림자원국장은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행사에 도전과 체험을 즐기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며 경북이 백두대간을 산림관광 중심지로 선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경북 백챌6’은 오는 25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승우여행사 누리집과 오지고트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침체된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주민과 함께 만드는 책의 향연, 성북 북페스티벌, 6년 만에 야외 개최

    성북구에서 11월 2일(일) ‘밖으로 나온 한 책 : 도서관을 넘어 광장으로’라는 주제로 성북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는 6년 만에 야외에서 열리는 성북구의 대표 독서문화축제로서, 주민과 도서관, 유관기관, 지역대학, 그리고 로컬 상점이 함께 만드는 책…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예매 및 현장 운영 난맥상 우려 속 ‘안정적 운영’ 목표

    9월 20일 개막하여 10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앞두고, 행사 성공의 핵심인 입장권 예매 및 현장 운영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장권 불법 유통, 현장 혼잡, 부정확한 데이터 관리 등은 관람객 만족도를 저하시키고 행사 전반의 신뢰도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틱스가 이번 엑스포의 입장권 예매 및 현장 운영의 총판 역할을 전격 맡았다. 스마틱스는 개막 전부터 사전 예매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엑스포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발권 및 검표 등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이는 단순히 티켓 판매를 넘어, 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바탕으로 한다.

    스마틱스의 전문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예매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고, 현장 혼잡을 최소화하며, 효율적인 검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엑스포는 한방천연물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참가 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