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3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던 ‘GKL과 함께하는 꿈을 찾는 행복여행’ 프로그램이 예상보다 큰 성원에 힘입어 운영 기간을 11월까지 연장한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와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은 당초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본 프로그램을 관광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기간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제적,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 체험 및 여가 활동에 제약을 겪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행복여행’ 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운영 기간 확대는 이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더불어, 더 많은 아동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은 이번 ‘행복여행’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됨으로써, 더 많은 관광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신 안에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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