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준혁

  • ‘에이펙 고위급대화’ 첫 문화 분야 핵심 의제로 부상, 한미 문화산업 협력 강화 기대

    ‘에이펙 고위급대화’ 첫 문화 분야 핵심 의제로 부상, 한미 문화산업 협력 강화 기대

    ‘에이펙 고위급대화’ 첫 문화 분야 핵심 의제로 부상, 한미 문화산업 협력 강화 기대 관련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개최된 ‘에이펙(APEC) 고위급대화’에서 처음으로 문화 분야가 핵심 의제로 논의되어, 한미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 이번 대화는 2023년 11월 29일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미국 국무부 장관 앤서니 블링컨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재수 부 장관을 비롯한 양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고위급대화는 에이펙 회원국 간 문화 다양성 증진 및 문화산업 협력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양국은 문화 콘텐츠 교류 확대, 공동 투자,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미국은 한국의 성공적인 문화산업 생태계를 벤치마킹하고, 한미 양국 간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 및 유통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서울시는 이번 고위급대화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미국과의 문화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한미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화에서 논의된 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 간 문화 콘텐츠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에이펙 고위급대화는 한미 양국 간 문화 외교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국민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재수 부 장관은 “미국은 세계적인 문화 강국으로서, 한미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은 글로벌 문화 시장에서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고위급대화는 단순히 한 번의 회의를 넘어, 한미 양국 간 문화 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 글로벌 문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본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발표 및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폴리텍대학,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MOU 체결 관련 이미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정수캠퍼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ICT 산업 시대에 발맞춰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MOU 체결의 배경에는 최근 ICT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현상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등 새로운 기술 분야의 발전은 ICT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 은 폴리텍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기술 지원을 결합하여 ICT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폴리텍대학은 ICT 관련 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교육 과정 개발에 필요한 기술 자문 및 현장 전문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은 지역 사회의 ICT 기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역 사회의 ICT 기술 도입 및 활용을 위한 기술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ICT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은 ICT 분야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의 기술 개발 역량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ICT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MOU 체결은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폴리텍대학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역 사회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그리고 미래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미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1350”으로 해결! 고용노동부, 맞춤형 고용 상담 서비스 제공

    “1350”으로 해결! 고용노동부, 맞춤형 고용 상담 서비스 제공

    고용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어디서든, 언제든, 편리하게 고용 관련 정보를 얻고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국민들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취업 지원부터 실업급여, 직업훈련, 노동법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며, 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고용 시장의 변화 속에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 주요 영역으로 구성된다. 첫째, 취업 지원 영역에서는 구직 및 구인, 직업 진로 등 채용 지원 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 훈련을 통해 직업 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는 방법과 직업능력 개발 관련 정보를 상담한다.

    둘째, 실업급여 지원 영역에서는 실업급여 신청 대상 및 방법, 급여일수, 지급액 등 상세 정보를 상담한다. 실업 상태에 놓인 국민들이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고 재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서비스이다.

    셋째, 직업훈련 영역에서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방법 등 직업능력개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의 직업 목표 달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넷째, 노동분야에서는 근로기준, 산업안전 등 노동안전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노동권 향상을 위한 법적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고용 인정 서비스 신청 방법 상담, 모성 보호 지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 방법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채팅 상담 (실업급여)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국민들이 고용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고,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며,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350” 고용 상담 서비스는 전화, 모바일, 인터넷, 채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궁금한 점은 1350으로 전화하거나, 1350 모바일 앱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3중망’ 구축, 국민 재난 정보 접근성 획기적 개선… 취약계층 안전 확보

    ‘3중망’ 구축, 국민 재난 정보 접근성 획기적 개선… 취약계층 안전 확보

    정부의 ‘3중망’ 구축 재난 정보 전달체계는 국민들의 재난 상황 인지 능력 향상 및 취약 계층의 안전 확보라는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30년간 방치되었던 재난 정보 전달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모든 국민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안전 정보를 확보하고,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안전을 담보하는 데 주력한다.

    기존의 재난 정보 전달 방식은 제때 발신되지 않거나, 특정 계층에만 전달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지자체-마을-취약계층을 연결하는 3중망 구조를 구축하여 정보의 전달 누수를 최소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안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중앙 정부는 ‘긴급재난문자’와 ‘안내재난문자’를 구분하여 활용한다. 극한호우나 대피명령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휴대폰 최대 볼륨(40dB 이상)으로 울리는 ‘긴급재난문자’를 즉시 발송하며, 이는 모든 국민에게 즉각적인 경고 신호로 전달된다. 반면, 단순 예보성 정보나 일반적인 재난 상황 안내는 ‘안내재난문자’를 통해 발송하여 정보 과부하를 방지한다.

    특히, 90자로 제한된 재난문자 용량을 157자로 확장하여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는 재난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유사·중복 문자 검토 기능을 도입하고, ‘지오펜싱’ 기술을 도입하여 불필요한 재난문자를 차단하는 등 기술적인 지원도 강화한다.

    다음으로, 마을단위에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마을방송, 재해문자전광판 등 모든 예·경보 수단을 총동원하여 문자를 보지 못한 어르신, 휴대폰 미소지자 등도 재난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긴급·위급재난문자를 발송할 경우 해당 을 마을방송 등으로 재전파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인다.

    더 나아가, 지자체의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사전 동의한 취약지역 주민에게 자동 음성전화로 재난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통신장애가 발생할 경우 지자체에서도 대피 명령 전달 등을 위해 재난방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재난방송 요청권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취약계층,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은 사람이 직접 찾아가 대피를 돕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극한호우가 예보될 경우 마을방송이나 방문으로 취약지역 주민에게 대피소 위치를 사전에 안내하고, 고령층과 장애인 등 우선대피 대상자는 마을순찰대 등 주민대피지원단, 또는 대피도우미가 직접 방문해 대피를 지원한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국민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재난정보를 제대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재난정보 전달체계를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3중망 구축 재난 정보 전달체계 개선 대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 시스템 개선을 넘어, 국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이번 대책의 현장 적용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Frontline International,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 스마트 솔루션 관리 분야 선도

    Frontline International,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 스마트 솔루션 관리 분야 선도

    Frontline International, 지방, 기름 및 지방, 조리 지방 관리에 대한 스마트 솔루션 분야의 선두적인 제조업체는 Zack Palazzo를 Sales 및 Finance Vice President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Palazzo는 Frontline International에 6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 기간 동안 영업 및 금융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Palazzo는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재무 분석, 예산 관리, 수익성 개선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 왔다. 특히 그는 회사의 성장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임명은 Frontline International이 영업 및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Palazzo는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Frontline International의 CEO는 Palazzo의 역량과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Zack Palazzo는 Frontline International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라고 칭찬했다. 그는 “Palazzo의 리더십과 전문성은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Frontline International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alazzo의 리더십 아래 회사는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Palazzo는 이번 임명에 대한 소감으로 “Frontline International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회사의 비전과 목표에 깊이 공감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회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큐라티스, AI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CDMO 시장 진출 및 차세대 백신 개발 추진

    코스닥 상장 기업 큐라티스(코스닥 348080, 대표이사 김성준)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구개발 전문기관 AAHI(Access to Advanced Health Institut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큐라티스가 AAHI의 우수한 연구 개발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시장으로 빠르게 진출하고, 차세대 백신 개발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큐라티스가 AAHI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CDMO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AAHI가 큐라티스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큐라티스는 AAHI와의 협력을 통해 백신 개발 및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AHI는 전 세계 유수의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관이다. 2004년 설립 이후 항체, 단백질, 백신 분야에서 독자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특히 뇌졸중, 암, 자가면역질환 등 난치병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큐라티스는 AAHI의 뛰어난 연구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 중인 뇌졸중 백신 및 기타 차세대 백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AHI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AHI와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백신 개발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AAH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은 큐라티스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큐라티스 김성준 대표이사는 밝혔다. 큐라티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CDMO 시장에서 차세대 백신 개발을 선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교육부, 유아 대상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성과 공유 및 역할 정립 간담회 개최

    교육부, 유아 대상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성과 공유 및 역할 정립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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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8월 28일(목), 로얄호텔(서울)에서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일환으로 ‘거점형 돌봄기관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 대상 거점형 돌봄기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역할 정립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에 56개 거점형 돌봄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운영 현황, 문제점,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거점형 돌봄기관은 유아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유아 수 급증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거점형 돌봄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별 운영 방식, 돌봄 프로그램의 , 돌봄 인력의 현황, 지역사회 연계 방식 등을 공유하고, 정보 교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돌봄 인력의 역량 강화 방안,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도출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거점형 돌봄기관의 운영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거점형 돌봄기관이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정보 공유를 넘어, 거점형 돌봄기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아 돌봄 분야의 혁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거점형 돌봄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서정대학교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서정대학교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서정대학교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7일 북부 누림센터에서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누림센터 센터장 박선영과 서정대학교 김동헌 부총괄처장 등 양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랜 기간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누림센터와 서정대학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서정대학교는 장애인 복지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및 장애인 관련 기술 개발 분야에서 누림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으로는 서정대학교의 장애인복지학과 학생들의 실무 교육 및 연구 활동 지원, 장애인 관련 기술 개발 및 보조기구 제작 지원, 그리고 누림센터의 장애인 복지 서비스 제공 지역 확대 등이 포함된다. 또한 서정대학교는 장애인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누림센터와 공동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협약의 핵심은 서정대학교의 첨단 기술과 연구 역량을 누림센터의 지역사회 기반 복지 서비스와 결합하여,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누림센터는 서정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정대학교와 누림센터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서정대학교 김동헌 부총괄처장은 “서정대학교는 누림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누림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서정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혁신을 이루어내고, 장애인들이 더욱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협력 사업의 성과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 1주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외국인 창업 거점 성공적으로 안착… 창업비자 제도 개선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

    1주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외국인 창업 거점 성공적으로 안착… 창업비자 제도 개선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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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가 외국인 창업 거점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밝혔다. 27일(수) 서울 역삼동 GSC에서 개최된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중기부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GSC는 1년간 7,000여 명의 글로벌 혁신 창업가들이 방문 및 이용하는 등 외국인 창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외국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기념행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오피스(GSO) 현판식 ▲인바운드 정책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 ▲외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결성식 ▲글로벌 벤처 포럼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을 비롯한 외국인 창업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빛누리공원’의 성공 사례처럼, GSC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창업자들이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은 다음과 같다.

    1) 창업 비자 제도 개선: 최근 법무부와 협력하여 교수(E-1), 연구원(E-3), 기술지도(E-4), 전문직업(E-5) 등 외국 전문 인력이 사업성·혁신성 평가와 중기부 추천을 거치면 기존 체류자격을 유지한 채 창업활동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창업가들의 한국 진출을 촉진한다. 중기부는 이를 기반으로 교수·연구원 등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하는 등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 정착 및 성장 지원 강화: 수도권에 집중된 해외 스타트업이 지역 산업과 연계해 지역 연구소 등과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대한다. 또한,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전담 매니저를 매칭하여 투자 유치, 판로개척, 대기업 협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최초의 외국인 유니콘 기업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자생적 창업 생태계 조성: 외국인 창업자들이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외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결성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민간 주도의 글로벌 벤처 포럼을 통해 국내외 창업기업 및 투자자의 협업 기회를 확대한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난 1년간의 인바운드 정책은 외국인 창업자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혁신 인재들이 자유롭게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한국이 글로벌 혁신 창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인공지능 기반 위험 기상 예측 기술로 수상 기업 선정…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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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 기상 예측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등장을 통해 기상산업의 혁신적인 미래를 조망할 것으로 보인다.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에서는 기상기후 분야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기후위기 시대에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상기후산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본 행사는 기상기후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행사와 마찬가지로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은 기상기후산업대전(기상청),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산업부), 탄소중립 엑스포(산업부·중기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부산광역시) 등 주요 정부 부처와 함께 공동 개최된다. 본 행사는 기상기후 기술이 에너지, 환경, 교통, 재난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40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최신 기상관측장비, 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 첨단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기상기후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본 행사의 핵심은 ‘기상기후 기술로 여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다. 국제적 기상관측장비 제조기업인 바이살라(VAISALA, 핀란드) 등의 기업 관계자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기상기후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기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7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올해 기상산업대상(국무총리상) 수상기업은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기상 감시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한 디아이랩㈜로 선정되었다. 디아이랩㈜는 기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험 기상 상황을 예측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경고를 발령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수상 기업들은 기상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기상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수상 기업들의 사례 발표는 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와 함께 수출·구매 상담회, 기업 설명회, 기술 발표회(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이를 통해 기상기업은 사업 기회 확대를 얻고, 관람객은 최신 기상기술 정보를 접함으로써 기상기후산업의 미래 가치를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상청 이미선 청장은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기상산업의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시장에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라며, “특히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통해 우수 기술과 서비스의 발굴·공유는, 기상기후산업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박람회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기상기후산업대전’ 누리집(www.kcm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