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준혁

  •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인코드, 익스피리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합류해 사기 방지 솔루션 강화

    익스피리언(Experian)이 인코드 테크놀로지스(Incode Technologies, Inc., 이하 ‘인코드’)를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금융 서비스,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기 방지 솔루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의 핵심 기술인 AI 기반의 행동 분석 솔루션은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되어 실시간으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한다. 특히, 기존의 규칙 기반 시스템과는 달리 사용자 행동의 미묘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새로운 형태의 사기 행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익스피리언의 광범위한 고객 데이터 네트워크와 인코드의 첨단 AI 기술의 결합이다. 익스피리언은 1800만 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거래, 온라인 쇼핑, 소셜 미디어 활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의 사용자 행동을 분석한다. 이러한 데이터를 인코드의 AI 솔루션에 제공함으로써, 사기 행위의 위험 요소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실시간으로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인코드의 AI 엔진은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새로운 사기 행위가 등장했을 때, 신속하게 학습하고 적응하여, 사기 탐지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은 이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맞춤형 사기 방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금융 사기, 신용 카드 사기, 온라인 계정 해킹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통합된 인코드의 솔루션은 이러한 금융 사기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경고를 보내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자동차, 의료,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인코드의 솔루션은 사기 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코드와 익스피리언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통합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익스피리언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보안 및 사기 예방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코드 역시 최첨단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익스피리언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인코드 역시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2차 라인업 공개…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암호화폐 투자자 및 개발자 모여들 듯

    해시드가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콘퍼런스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의 2차 연사 및 참석 기관 라인업을 공개하며, 암호화폐 투자자와 개발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발표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와 연관되며, 해시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블록체인 민간 콘퍼런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시드는 이번 라인업 공개를 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트럼프 정부 핵심 관계자 뿐만 아니라, 테더(Tether)와 서클(Circle) 등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이 참석하여,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 및 투자 유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지털 자산 기업인 테더(Tether)가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기반 암호화폐 결제 기업 서클(Circle) 또한 참석을 확정했다. 또한, 트럼프 정부 당시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 등 정부 관계자들의 참여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이 비정부 및 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시드 측 관계자는 “이번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프라이빗 블록체인 생태계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공급망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암호화폐 투자자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하는 개발자, 스타트업,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시드는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콘퍼런스 기간 동안 다양한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 늦여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 출시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상황과 더불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시간으로 환경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를 출시했다. 테스토는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으로서, 지난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및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핵심적인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듀얼 센서(온도, 습도)를 탑재하여 온도와 습도 변화를 동시에 측정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전송할 수 있다. 이는 건설 현장에서의 작업 환경 온도 측정, 공장 설비의 작동 온도 모니터링, 농업 현장에서의 작물 생육 환경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의 지사장 전경웅은 “최근 급증하는 무더위로 인해 산업 현장 및 건설 현장에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스토코리아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최첨단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sto 174’는 산업 현장에서의 일반적인 온도 및 습도 측정을 위한 데이터로거이며, 휴대용으로 설계되어 현장 측정 시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testo 175’는 ‘testo 174’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풍속 측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건축 현장, 공장 설비 등 바람의 영향을 받는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와 함께 측정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측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데이터로거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토코리아는 “‘testo 174’ 및 ‘testo 175’ 데이터로거는 단순한 측정 도구를 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 하나은행,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금융 전문 상담 채널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에 박차

    하나은행, 시니어 세대를 위한 금융 전문 상담 채널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에 박차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문 채널인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금융 전문 채널은 기존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위치한 채널들을 포함하여 총 네 번째 시니어 세대 전문 상담 채널을 구축하는 데 성공하며, 디지털 금융 시대에 시니어 세대의 금융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려는 하나은행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다. 특히, 디지털 금융에 대한 이해 부족, 금융 상품에 대한 정보 획득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기존 금융 채널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상담 및 금융 상품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는 기존 채널들과 마찬가지로 개인 금융 상담, 금융 상품 (예금, 적금, 펀드 등) 안내, 디지털 금융 (모바일 앱, 인터넷 뱅킹)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니어 세대의 특성을 고려하여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과 함께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금융 상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 전문가를 파견하여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들의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답변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시니어 세대는 금융 서비스 이용 경험이 부족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경우가 많다”며 “시니어 세대가 디지털 금융 시대에도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더넥스트’ 전문 채널을 통해 맞춤형 금융 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 오픈은 디지털 금융 시대에 시니어 세대의 금융 소외를 해소하고, 더욱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는 영등포구청역과 인접한 영등포피크닉타워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니어 세대의 편의를 위해 넓은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향후 ‘하나더넥스트’ 전문 채널의 입점 지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 류시균 시인의 섬세한 감성, 좋은땅출판사 시집 ‘이 비 그치면’ 출간

    류시균 시인의 섬세한 감성, 좋은땅출판사 시집 ‘이 비 그치면’ 출간

    좋은땅출판사는 류시균 시인의 신작 시집 ‘이 비 그치면’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류시균 시인이 자연과 삶, 인간 내면의 깊은 감정들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낸 작품이다. 류시균 시인은 “시는 언어이기 이전에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르다”라며 이 시집에 담은 의미를 강조했다.

    시집 ‘이 비 그치면’은 류시균 시인의 오랜 경험과 철학이 녹아든 30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바람과 강물, 안개와 꽃잎 등 자연의 이미지들을 활용하여 인간의 슬픔, 사랑, 희망 등 다양한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특히 시인은 도시와 자연의 공존, 삶의 의미, 인간 존재에 대한 고찰 등을 시를 통해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시집의 첫 시 ‘이 비 그치면’은 시범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흩날리는 안개와 빗방울 속에서 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시인은 “비가 그치면 세상은 또 다른 모습으로 드러난다. 그 모습 속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라며 시의 주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시집에는 ‘강’, ‘산’, ‘꽃’ 등 자연과 관련된 다양한 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시는 류시균 시인의 삶과 철학을 담고 있어 깊이 있는 해석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는 시집의 출간을 기념하여 류시균 시인과 독자 간의 만남을 위한 북콘서트와 사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시집의 을 바탕으로 한 힐링 워크숍 및 시 낭독회를 통해 독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집 ‘이 비 그치면’은 류시균 시인의 뛰어난 시적 재능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관계자는 “좋은땅출판사는 류시균 시인의 시집 출간을 통해 문학의 가치를 높이고,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시집은 현재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 AFPRO 2025 블렌딩 티, 현장 반응 폭발적… 혁신적인 K-티 트렌드 선도 예고

    AFPRO 2025 블렌딩 티, 현장 반응 폭발적… 혁신적인 K-티 트렌드 선도 예고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페인터즈앤벤처스의 육성 기업 ‘마일러’가 선보인 티위즈의 신제품 ‘블렌딩 티’가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새로운 K-티 트렌드를 주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 제품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블렌딩 레시피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AFPRO 2025는 국내외 농식품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모여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로, 총 150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마일러는 이번 박람회에서 블렌딩 티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티 제품을 선보였다. 블렌딩 티는 기존의 티 제품과는 달리,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블렌딩 레시피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찻잎의 향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제품의 핵심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차향 추출 공법’이다. 퓨어 아로마 코리아는 특허 기술을 통해 차 잎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고품질로 안정적으로 추출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 기술을 블렌딩 티의 향미를 구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또한, 찻잎의 종류와 블렌딩 비율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풍미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 방문한 바이어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 바이어는 “블렌딩 티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퓨어 아로마 코리아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만들어낸 차의 풍미는 기존의 티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라며 “이 제품은 K-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

    마일러는 블렌딩 티의 성공적인 시장 론칭을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 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퓨어 아로마 코리아와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차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향후 블렌딩 티의 판매량은 1만 2천 개를 목표로 하며,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더불어 전국 주요 백화점과 프리미엄 마트 등에 입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블렌딩 티는 단순한 티를 넘어 ‘K-티’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국내 티 시장의 질적 성장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전,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시대’ 개막 선언 – 부산 BEXCO, 직류 배전 기술 혁신 청사진 제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에너지슈퍼위크 기간 중 ‘DC Super Week’를 8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DC Super Week’는 직류 배전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개최 주최는 지난 5년간 한전이 추진해 온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중간 결과 발표와 함께, 직류 배전 기술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특히, 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기존 교류 배전 시스템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DC Super Week’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째, 직류 배전 기술의 핵심 기술 시연 및 토론회 개최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전은 자체 개발한 고효율 직류 배전 변압기와 인버터 기술을 전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둘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과의 연계를 통해 직류 배전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셋째, 글로벌 에너지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파트너십 구축 행사도 진행한다.

    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직류 배전 기술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DC Super Week’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은 이번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직류 배전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한전은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을 가속화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5’ 11월 4일 개막… 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 등 혁신 기술 선보여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A+A 2025’가 개최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OSH) 전문 전시회인 A+A는 141개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자 안전의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People Matter(사람이 우선)’라는 주제 아래,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장비 등 첨단 기술의 시제품 공개 및 실증 전시를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1년 개최된 A+A 2021에서는 141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여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이 선보였으며, 특히 5G, IoT,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OSH 분야에 접목된 새로운 솔루션들이 주목받았다. 이번 A+A 2025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에는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웨어러블 안전 장비 등 다양한 솔루션이 출품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은 과거 작업 데이터를 분석하여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실시간 작업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은 작업자의 위치, 작업 환경, 작업 조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안전 수칙 위반 시 즉시 경고를 발송한다. 웨어러블 안전 장비는 작업자의 신체에 부착되어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에는 스마트 안전 장비,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 장비는 작업 환경의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즉시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안전 장치를 작동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로봇 기반 안전 시스템은 위험한 작업 환경에 직접 개입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증강현실(AR) 기반 안전 교육 시스템은 작업자에게 실제 작업 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연사 강연, 워크숍, 포럼 등도 개최될 예정이며,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산업 안전 보건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A+A 2025는 단순한 전시회 플랫폼을 넘어,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년 8월 30일, 성주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 동시 개최… 뜨거운 여름밤, 밤길을 거닐어라

    2025년 8월 30일, 성주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 동시 개최… 뜨거운 여름밤, 밤길을 거닐어라

    오는 2025년 8월 30일, 서울과 가까워진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여름의 막바지를 장식하는 특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성주군에서는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대한민국 밤밤페스’를 동시에 개최하여, 찜통 더위 속에서도 다양한 문화 체험과 밤길 산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동시에, 성주군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성밖숲 나이트워킹’은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군의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진행되는 특별한 산책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밖숲 나이트워킹’은 2025년 8월 30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성주군 금근면 사곡리 일대 5km 코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걸으며 밤의 숲을 만끽할 수 있다. 숲길에는 수십 개의 조명 설치를 통해 은은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참가자들은 숲길을 따라 설치된 다양한 체험존에서 밤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숲길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랜턴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밤밤페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대규모 야간 문화 축제로, 성주군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아트센터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밤의 문화를 즐길 수 있다. 공연에는 국악, 전통 무용, 현대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밤길을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야간 체험 부스에서는 특별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접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밤밤페스’와 ‘성밖숲 나이트워킹’의 동시 개최는 단순히 더위를 날려주는 행사를 넘어,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국 어디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주군의 숲을 찾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8월 30일, 밤길을 거닐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025년 8월 30일 밤, 성주에서 펼쳐지는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대한민국 밤밤페스’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잊지 못할 밤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원텍 ‘올리지오’ 시리즈 사우디 의료기기 허가… 중동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글로벌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은 자사 대표 장비 ‘올리지오(Oligio)’와 ‘올리지오X(OligioX)’가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은 중동 지역 시장에서의 원텍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메디컬 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의료 기술 투자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원텍의 중동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텍은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는 특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올리지오X’는 기존 ‘올리지오’보다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만큼, 원텍의 의료기기들이 현지 시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FDA는 의료기기의 안전성, 유효성, 제조 공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허가를 결정하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텍 측은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원텍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지역 시장에 ‘올리지오’와 ‘올리지오X’의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의료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 분석가 김민호는 “원텍의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기 판매 허가는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는 중요한 사례”라고 분석하며 “원텍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텍은 현재까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