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준혁

  •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AI 품은 미래 공원 ‘빛누리공원’으로 출국…성남 서울공항 출발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AI 품은 미래 공원 ‘빛누리공원’으로 출국…성남 서울공항 출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일본·미국 방문을 위해 23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들은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며 정식으로 출국식을 치렀다. 이들은 AI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공원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빛누리공원’으로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출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및 미국 순방을 위한 것으로,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의 중요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미국 방문의 경우,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고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출국 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각자 개인적인 소지품을 가지고 있었으며, 김혜경 여사는 자녀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며, 대한민국 국군의 첨단 기술력과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다.

    ‘빛누리공원’은 30년 간 방치되었던 제강공장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심각한 토양 오염과 도시 미관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었던 구역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울시는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을 친환경 공법으로 완벽히 정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소나무, 느티나무 등 1만 그루 이상의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공원 조성 사업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공원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공원 중앙의 사계절 잔디광장에서는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놀이터에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놀이기구가 설치되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식물 관찰 학습장은 방문객들에게 식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서울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빛누리공원은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모델이자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공원의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공원은 24시간 연중무휴로 개방되며, 개장 기념으로 한 달간 주말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시민들은 ‘빛누리공원’을 방문하여 새로운 공원 조성의 성공을 확인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외교 활동을 응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시아 여성 최초 IUNS 회장 취임한 김현숙 한국영양학회 고문,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 선언

    아시아 여성 최초 IUNS 회장 취임한 김현숙 한국영양학회 고문,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 선언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김현숙 고문이 아시아 여성 최초로 국제영양과학연맹(International Union of Nutritional Sciences, IUNS) 회장직에 오른다. 김현숙 고문은 8월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IUNS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2029년까지 4년간 IUNS를 이끌게 된다. 김현숙 고문은 한국영양학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국내 영양학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온 인물이다.

    이번 IUNS 회장 취임은 김현숙 고문이 한국영양학회 제31대 회장을 역임하며 축적해 온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영양학계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IUNS는 전 세계 영양학자들의 과학적 연구를 촉진하고 영양 관련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적인 식량 안보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IUNS는 194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90여 개 국가의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으며, 영양 관련 학문 연구뿐만 아니라 영양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정책 제안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 변화, 식량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정책 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현숙 고문이 IUNS 회장으로 선출된 배경에는 IUN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nutri-health initiatives’ 프로그램과도 맥락을 찾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빈곤 국가 및 개발도상국에 영양 개선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식량 안보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IUNS는 이번 IUNS 회장 취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nutri-health initiatives”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국을 유치하는 등 IUNS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또한 김현숙 고문은 IUNS의 회장으로서 “식량 안보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적인 영양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IUNS 관계자는 “김현숙 회장의 리더십 아래 IUNS는 더욱 활발한 국제 협력을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숙 회장의 IUNS 회장으로서의 활동은 단순한 회장 직무를 넘어 국제적인 영양학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 LS전선, AI 데이터센터·ESS 시장 맞춤형 AC·DC 겸용 배전 케이블 출시… 국내 첫 사례

    LS전선, AI 데이터센터·ESS 시장 맞춤형 AC·DC 겸용 배전 케이블 출시… 국내 첫 사례

    LS전선이 국내 시장의 새로운 수요에 발맞춰 교류(AC)와 직류(DC) 겸용 배전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태양광·풍력 설비 등 DC 기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의 신제품은 AC와 DC를 하나의 케이블로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범용성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AC·DC 겸용 배전 케이블은 4500V까지 정격 전압을 견딜 수 있으며, 최대 650A까지 전류를 감당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LS전선은 자체 개발한 단선형 전선 소재를 사용하여 케이블의 내구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지원하기 위해 전선 굵기를 최적화하여 케이블의 전선 손실을 최소화했다.

    LS전선은 “본 제품은 AI 데이터센터, ESS, 태양광·풍력 설비 등 DC 기반 전력망의 효율적인 구축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기존 AC 기반 시스템과의 연동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LS전선은 본 제품의 출시를 기념하여 30일간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주요 IT 기업 및 에너지 솔루션 기업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본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제네시스·현대차, J.D.파워 2025년 신차 첨단기술 만족도 조사 1위 석권… 글로벌 경쟁력 입증

    제네시스·현대차, J.D.파워 2025년 신차 첨단기술 만족도 조사 1위 석권… 글로벌 경쟁력 입증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가 발표한 2025년 신차 첨단기술 만족도 조사에서 제네시스와 현대차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J.D.파워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미국 기술 경험 지수 조사(U.S. Tech Experience Index, 이하 TXI)’ 결과, 제네시스는 92.1점을 획득했고, 현대차는 89.8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이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제네시스가 12.5점, 현대차가 8.2점 상승한 수치이다.

    이번 조사는 미국 내 소비자 8,000명을 대상으로 각 차량의 첨단 기술에 대한 만족도, 사용 편의성, 기술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제네시스의 ‘블랙 화이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기아 드라이빙 시스템(KDS)’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특히 ‘블랙 화이트’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빠른 반응 속도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으며, KDS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성능과 통합성을 높여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지능형 주행 보조 시스템(HDA)’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에 대한 높은 점수를 얻었다. HDA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HWA), 차선 변경 보조 기능(LCA),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여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OTA 기능은 차량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기술을 적용하고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J.D.파워는 “제네시스와 현대차는 2025년 신차 시장에서 첨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두 회사의 기술 개발 투자 확대와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 노력이 향후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J.D.파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 노력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 삼성전자, 2024년 이후 AI 가전 One UI 적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시… 스마트 가전 생태계 확장

    삼성전자, 2024년 이후 AI 가전 One UI 적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시… 스마트 가전 생태계 확장

    삼성전자가 2024년 이후 출시된 AI 가전 제품에 One UI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적용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2024년 9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업데이트는 삼성전자의 AI 가전 제품의 소프트웨어 통합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용자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24년 1월 이후 출시된 모든 AI 가전 제품, 즉 2024년 이후 출시된 모델들을 대상으로 One UI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One UI의 성능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AI 가전 제품 간의 연동성을 강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One UI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삼성전자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AI 가전 제품은 기존 가전 제품과 스마트폰 등 다양한 삼성전자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I 가전 제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음성 인식, 제스처 인식 등 다양한 사용자 인터랙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등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삼성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AI 가전 제품의 데이터 보안 및 프라이버시 침해 방지를 위한 기술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삼성전자의 이번 One UI 업데이트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넘어, AI 가전 시장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 가전 생태계 확장이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삼성전자는 AI 가전 제품의 기능 및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One UI 업데이트를 통해 AI 가전의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고, 스마트 가전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는 향후 AI 가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윈앤윈, 기업회생 절차 신속화 요청… 경영난 속 채무자 기업 지원에 칼 꽂는다

    윈앤윈, 기업회생 절차 신속화 요청… 경영난 속 채무자 기업 지원에 칼 꽂는다

    로펌 윈앤윈이 25일 기업회생 개시 신속화 추세와 관련하여 채무자 기업의 기업회생절차를 법률 대리하는 로펌과 변호사들이 더 신속한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의 필요성을 요청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기업들의 경영난 심화와 이에 따른 기업회생 절차 지연 문제에 대한 윈앤윈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취한 조치로 분석된다.

    윈앤윈은 2024년 8월 24일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한 중소 제조 기업이 사업 부진으로 인한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 회사의 존폐 위기를 맞게 되면서 이 기업의 기업회생 절차의 신속한 개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 기업은 과거 해외 시장 진출 시 과도한 투자와 경쟁 심화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최근에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변동 등의 요인으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윈앤윈은 해당 기업의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업회생 절차의 지연은 기업의 존폐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고, 즉각적인 개시를 요청하는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을 결정했다. 윈앤윈은 기업회생 절차의 신속한 개시는 기업이 자산 담보를 활용하여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채를 조정하여 정상적인 사업 운영을 재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윈앤윈은 기업회생 절차 개시 시점에 따라 채권자들의 권리 행사와 담보권 실행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속한 개시가 채권자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회생 절차의 지연은 기업의 자산 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채권자들의 손실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윈앤윈은 향후 기업회생 절차 개시를 위해 채권자들과의 충분한 협의를 진행하고, 기업의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사업 재편 방안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회생 절차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법률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의 회생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앤윈은 기업회생 절차를 통해 해당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AI 기술 접목한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8월 27일 개최… 창의성·AI 시너지 기대

    AI 기술 접목한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8월 27일 개최… 창의성·AI 시너지 기대

    오는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부산시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는 AI 기술과 인간의 창의력이 결합된 미래 광고 마케팅의 트렌트를 조망하는 중요한 행사로 개최된다.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의 주제는 ‘AI-vertising, AI 광고 마케팅 시대’로, AI 기술이 광고 및 마케팅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그 미래 전망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 컨퍼런스,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이 광고 및 마케팅 전략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를 실질적인 방안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 AI 기반 광고 타겟팅, AI 기반 고객 분석 등 최신 기술 트렌스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션이 마련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이 전시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 사례 발표 및 토론회를 통해 성공 및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단순한 정보 교류의 장을 넘어, AI 기술이 광고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부산시는 AI 기술 관련 기업 유치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는 총 300여명의 참가자를 수용하며, 부산시의 주요 관광 시설과 연계된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 051-888-8888)

  • 집중호우·가뭄 피해 강원·인천 등 지역에 45억 원 규모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집중호우·가뭄 피해 강원·인천 등 지역에 45억 원 규모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집중호우·가뭄 피해 강원·인천 등 지역에 45억 원 규모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관련 이미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인천광역시의 계양구 및 서구 지역, 더불어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지역에 대한 긴급 재난특교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재건정을 위한 행정부처의 적극적인 대응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총 규모는 45억 원이며, 이 조치에 따라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도로 파손, 건물 손상 등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수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간접적인 피해까지 고려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행정안전부 측은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지역의 상황도 면밀히 점검하고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긴급 지원은 단순히 재정적인 지원을 넘어,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피해 지역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은 유사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의 요구를 면밀히 반영하고, 피해 규모와 피해 유형에 따라 적절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현재 인천광역시의 계양구 및 서구 지역에서는 침수 피해로 인해 교통이 통제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파주시 역시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어 주민들의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 지역의 가뭄은 농작물 피해를 심화시키고, 수자원 부족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행정안전부 현종일(044-205-5125) 담당자는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효과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통해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재난 대응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식약처 및 지자체,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실시… 규제 준수 여부 집중 점검

    식약처 및 지자체,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실시… 규제 준수 여부 집중 점검

    식약처 및 지자체,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실시… 규제 준수 여부 집중 점검 관련 이미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의료제품 분야의 규제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기획합동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감시는 의료기기, 의약품, 의료용품 등 다양한 의료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련 규제를 철저히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획합동감시는 2024년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및 경기 지역의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의약품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약처와 각 지자체의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이 파견되어 현장 실사를 통해 제품의 제조 과정, 품질 관리 시스템, 유통 경로 등을 면밀히 조사한다.

    특히 이번 감시의 핵심은 ‘기획합동감시’라는 새로운 방식에 따른 것으로, 식약처는 각 지자체와 사전에 상세한 감시 계획을 수립하고, 실시간으로 정보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감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감시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관련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제재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합동감시의 주요 대상은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체, 의료용품 제조 및 판매업체 등 의료제품 관련 업체들이다. 식약처는 이러한 업체들의 생산 시설, 품질 관리 시스템, 유통 관리 시스템 등을 점검하며, 특히 의료기기 안전성 관련 규제와 의약품 품질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최근 의료기기 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의료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기획합동감시를 통해 의료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합동감시 결과는 식약처의 안전지표 개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식약처는 이번 감시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제품 관련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행정안전부,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인사이트 특강’ 운영…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행정안전부,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인사이트 특강’ 운영…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행정안전부,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인사이트 특강’ 운영…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관련 이미지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안준호)이 공무원의 인공지능(AI)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AI 인사이트 특강’은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에게 AI 기술의 기본 원리와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가 시급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는 공무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스마트 지방정부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AI 인사이트 특강’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각 회차별로 AI 기술의 기초 이론부터 데이터 분석, AI 기반 서비스 개발, AI 윤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이론적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 방식은 이론 강의와 함께 워크숍, 사례 연구, 그룹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각 회차별 학습 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 김소원 과장은 “이번 ‘AI 인사이트 특강’을 통해 공무원들의 AI 역량 강화는 물론, 지방정부의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는 지방자치단체별로 파견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하며, 각 지역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은 첨부 파일에 담겨 있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김소원, 063-907-5073)로 문의할 수 있다. (자료 제공: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