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준혁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KNSO 지휘자 워크숍’ 개최…차세대 지휘자 육성 프로젝트 4년째 진행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KNSO 지휘자 워크숍’ 개최…차세대 지휘자 육성 프로젝트 4년째 진행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가 국내 차세대 지휘자 육성을 위한 ‘KNSO 지휘자 워크숍’을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예술의전당 내 N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2022년 시작된 본 워크숍은 경연이 아닌 실전 무대 경험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훈련에 초점을 맞추어 매년 진행되어 왔다. 올해 워크숍은 4년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유망한 젊은 지휘자들을 선발하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활동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참가자들은 다비트 라일란트 예술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오케스트라 지휘, 음악 분석, 리허설 기술 등 다양한 훈련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실제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습하며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워크숍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오케스트라의 주요 레퍼토리를 익히는 것은 물론, 실제 공연을 위한 리허설과 앙상블 훈련을 진행한다. 다비트 라일란트는 참가자들의 음악적 역량과 리더십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며, 오케스트라의 주요 멤버들과 함께 소통하며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KNSO 지휘자 워크숍은 단순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 음악계의 주역을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의 경연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지휘자들은 워크숍 종료 후에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고, 음악계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 음악계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휘자들이 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의 성공적인 개최는 미래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워크숍에 참여한 지휘자들은 대부분 국내외 유수의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경험과 역량은 KNSO의 음악적 수준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KNSO 지휘자 워크숍은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지휘자들을 배출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포스텍, GF 및 Fabrinet과 기술 협력 및 비즈니스 확대 논의 위한 온사이트 미팅 개최

    포스텍, GF 및 Fabrinet과 기술 협력 및 비즈니스 확대 논의 위한 온사이트 미팅 개최

    포스텍은 지난 8월 22일 본사에서 GF 및 Fabrinet과 온사이트 미팅을 진행하고 기술 협력과 향후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번 자리에는 포스텍의 박상현 교수와 GF의 김동헌 부사장, Fabrinet의 John Thompson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각사 주요 임원진이 참석하여 미래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온사이트 미팅의 주요 은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조립 및 테스트, 리본 MPO 솔루션 개발, 리플로우 대응 MT 페룰 평가 등 첨단 반도체 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논의였다. 특히, GF는 광통신 분야의 강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텍의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제시했으며, Fabrinet은 높은 수준의 테스트 솔루션을 통해 포스텍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포스텍은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활용한 고성능 광통신 모듈 개발 및 생산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GF 및 Fabrinet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미팅을 계기로 양사는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하고, 향후 상호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미팅에서 논의된 에 따라 양사는 초기 단계의 기술 검토 및 개념 설계 단계에서부터 공동 연구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으며, 연구 결과는 공동 특허 출원을 통해 보호될 예정이다. GF와 Fabrinet은 각사의 핵심 기술과 포스텍의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미래 첨단 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Fabrinet의 John Thompson CTO는 “포스텍의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광통신 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포스텍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미팅 이후, 양사는 기술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일정에 따라 본격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텍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 아이오페, 300만 스피큘 탑재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 출시… 피부 침투율 극대화 기술 적용

    아이오페, 300만 스피큘 탑재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 출시… 피부 침투율 극대화 기술 적용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300만 개의 스피큘을 탑재한 혁신적인 세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을 출시하며 고농축 레티놀 효과를 선사한다. 31일 아이오페는 공식 뉴시트를 통해 이번 제품 출시를 발표하고, 피부 침투율 극대화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세럼의 효능을 강조했다.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아이오페의 대표적인 레티놀 라인 제품으로, 피부 노화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레티놀 성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하고 있다. 핵심 기술은 300만 개의 미세 스피큘을 세럼 제형에 정교하게 구현하여 레티놀 성분의 피부 침투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각 스피큘은 0.2mm 크기로, 피부의 최겉층인 막(Stratum Corneum)을 효과적으로 관통하여 레티놀 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되도록 설계되었다.

    아이오페는 “기존의 레티놀 세럼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표면에만 남아 효과를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300만 개의 스피큘을 통해 레티놀 성분의 피부 침투율을 10배 이상 향상시켜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스피큘 구조는 각 스피큘의 크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스피큘 간 간격을 최적화하여 레티놀 성분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레티놀은 1차 항노화 성분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재생을 돕고, 모공을 막는 피지(Sebum) 생성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레티놀은 항산화 효과도 지니고 있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오페는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을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피부과 전문의와 협력하여 제품 사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제품은 아이오페가 레티놀 기술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이며, 앞으로도 피부 노화 방지 분야에서 더욱 발전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아이오페는 밝혔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신뢰도 혁신? 화이트큐브, 숏폼 전문 플랫폼 ‘뮤즈바이’ 출시… 5단계 등급제 시스템 도입

    인플루언서 마케팅 신뢰도 혁신? 화이트큐브, 숏폼 전문 플랫폼 ‘뮤즈바이’ 출시… 5단계 등급제 시스템 도입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숏폼 콘텐츠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브랜드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뮤즈바이’를 공식 출시했다. 25일 화이트큐브는 숏폼 콘텐츠 특화 관리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를 출시하며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주요 숏폼 콘텐츠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뮤즈바이’는 챌린저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으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간의 매칭을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5단계 등급제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통해 인플루언서의 전문성, 팔로워 수, 참여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브랜드의 목표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매칭한다. 5단계 등급은 1단계(신입)부터 5단계(전문가)까지 구성되며, 각 등급별로 인플루언서의 마케팅 활동에 대한 지원 수준이 차등화된다.

    화이트큐브는 숏폼 콘텐츠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 플랫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브랜드가 숏폼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뮤즈바이’는 숏폼 콘텐츠의 특성을 고려하여 인플루언서의 활동을 관리하고,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간의 협업을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뮤즈바이’는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제작부터 활동 관리,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인플루언서의 활동 스케줄을 관리하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실시간으로 활동 성과를 측정하여 브랜드가 마케팅 활동의 효과를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협업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화이트큐브는 “뮤즈바이의 5단계 등급제 시스템은 브랜드가 숏폼 콘텐츠 마케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뮤즈바이”를 통해 숏폼 콘텐츠 마케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플랫폼 확산 및 기능 고도화를 통해 숏폼 콘텐츠 마케팅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최혁준 화이트큐브 대표는 “뮤즈바이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숏폼 콘텐츠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숏폼 콘텐츠 마케팅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AI 기반 안전보행 솔루션 ‘WayFinder’,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우수팀 선정… 혁신적인 기술로 도시 안전망 강화 기대

    AI 기반 안전보행 솔루션 ‘WayFinder’,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우수팀 선정… 혁신적인 기술로 도시 안전망 강화 기대

    AI 기반 위험도 시각화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위험회피 및 안전보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WayDraft가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사회적 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WayDraft의 ‘WayFinder’는 AI 기반 위험도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의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사용자에게 최적의 안전한 경로를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서, 카메라, GPS 등의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여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위험 수준을 시각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보행자의 움직임 패턴, 주변 교통 상황, 날씨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번 선정은 WayDraft의 ‘WayFinder’가 기존의 안전보행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AI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시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나금융그룹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투자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사회적 기업 발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주관사인 대구가톨릭대학교는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를 통해 창출된 우수 팀에게는 기술 개발 자금 지원,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팀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WayDraft 측은 “이번 ‘하나소셜벤처유니버시티’ 우수팀 선정은 ‘WayFinder’ 기술의 실용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향후 WayFinder는 대형 쇼핑몰, 지하철역, 공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도시 공간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는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애니라인, 미용실 운영 효율 극대화 ‘헤어사랑넷’ 출시… 예약부터 고객 데이터 관리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애니라인, 미용실 운영 효율 극대화 ‘헤어사랑넷’ 출시… 예약부터 고객 데이터 관리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뷰티 업계에서 널리 알려진 고객 관리 솔루션 개발 기업인 애니라인이 미용실 운영 환경에 특화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 ‘헤어사랑넷’을 출시했다. 10년간 뷰티 업계에 솔루션을 제공해 온 애니라인은 이번 ‘헤어사랑넷’을 통해 미용실 운영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헤어사랑넷’은 미용실의 예약 관리부터 고객 정보 관리, 매출 분석, 마케팅 기능까지 모든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고객의 예약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예약 오류를 최소화하고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고객의 머리 유형, 스타일, 서비스 이용 기록 등 상세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루션 개발에는 AI 기반의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되어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의 선호도를 예측하여 맞춤형 상품 추천 및 마케팅 활동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미용실은 더욱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헤어사랑넷’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예약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니라인 박지훈 대표는 “‘헤어사랑넷’은 미용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솔루션이며, 미용실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애니라인은 앞으로도 뷰티 업계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어사랑넷’은 출시 기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미용실 예약 상담은 애니라인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화는 02-1234-5678이며, 애니라인 홈페이지는 www.animeline.co.kr이다.

  • LG CNS, AI 기반 업무 생산성 혁신 솔루션 ‘에이전틱웍스’ 공개… 디지털 전환 가속화

    LG CNS, AI 기반 업무 생산성 혁신 솔루션 ‘에이전틱웍스’ 공개… 디지털 전환 가속화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AX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기업용 에이전틱(Agentic)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와 업무 혁신 서비스 ‘에이엑스씽크(a:xink)’를 공개하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LG CNS가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에이전틱웍스’의 핵심 기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에이전틱웍스’는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는 물론, 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사 결정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전틱웍스’는 LG CNS의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기업 내 다양한 시스템과 데이터에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최적화한다. 또한, 사용자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답변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LG CNS 관계자는 “에이전틱웍스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에이엑스씽크’는 ‘에이전틱웍스’와 연동되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 기반의 자동화된 보고서 생성 기능을 통해 의사 결정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LG CNS는 “에엑스씽크는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LG CNS CEO 현신균은 “LG CNS는 AI 기술을 통해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에이전틱 플랫폼의 지속적인 발전과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향후 LG CNS는 ‘에이전틱웍스’ 및 ‘에엑스씽크’를 활용한 고객사 맞춤형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을 통해 디지털 전환 성공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애니라인, 미용실 운영 효율성 극대화 ‘헤어사랑넷’ 출시…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고객 관리 시스템 제공

    애니라인, 미용실 운영 효율성 극대화 ‘헤어사랑넷’ 출시…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고객 관리 시스템 제공

    뷰티 업계의 선두 주자인 고객 관리 솔루션 개발 기업 애니라인이 미용실 운영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미용실 전용 관리 프로그램 ‘헤어사랑넷’을 출시했다. ‘헤어사랑넷’은 단순히 예약 관리 기능을 넘어 미용실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운영 개선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미용실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부각될 전망이다.

    ‘헤어사랑넷’은 미용실의 고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약 관리, 고객 관리, 매출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딥러닝 기반의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머리 모양, 염색 상태, 스타일 선호도 등을 자동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스타일을 추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애니라인 측에 따르면, ‘헤어사랑넷’은 고객의 방문 패턴, 서비스 이용 기록, 선호하는 스타일 등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미용실이 어떤 서비스를 어떤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제공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한다. 이는 미용실이 불필요한 재고를 줄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헤어사랑넷’은 또한 예약 관리 기능에서도 차별화를 꾀한다. 고객의 예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예약 변경 및 취소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예약 이탈을 방지한다. 또한, 미용실의 운영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예약 시간을 조정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애니라인 관계자는 “’헤어사랑넷’은 미용실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미용실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애니라인은 ‘헤어사랑넷’ 출시 기념으로 미용실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헤어사랑넷’ 이용 미용실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니라인의 이번 ‘헤어사랑넷’ 출시로 미용실 업계는 데이터 기반 운영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LG CNS, AI 기반 업무 혁신 플랫폼 ‘에이전틱웍스’ 공개… 디지털 전환 가속화

    LG CNS, AI 기반 업무 혁신 플랫폼 ‘에이전틱웍스’ 공개… 디지털 전환 가속화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AX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기업용 에이전틱(Agentic)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와 업무 혁신 서비스 ‘에이엑스씽크(a:xink)’를 공식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LG CNS가 추진하는 ‘AX’ 전략의 핵심 플랫폼인 에이전틱 AI의 경쟁력을 부각하고,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 CNS는 ‘AX’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반의 자동화된 업무 솔루션을 제공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 운영 효율성 증대, 의사 결정 개선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에이전틱웍스’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AI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실행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전틱웍스’는 단순히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넘어, AI가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학습하고, 개인별 맞춤형 업무 추천을 제공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지원을 위해, AI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적인 보고서를 생성하여 제공한다. 이는 기업 임원 및 관리자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LG CNS는 ‘에이엑스씽크(a:xink)’를 통해 기업 내 다양한 시스템 및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AI가 이를 분석하여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마케팅, 영업,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AI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G CNS는 이번 ‘AX 미디어데이’를 통해 ‘에이전틱’ AI 플랫폼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나설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이전틱’ AI 플랫폼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 CNS CEO는 행사에서 “우리는 ‘AX’ 전략을 통해 AI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CNS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를 통해 AI 기술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K-방산의 핵심, 안전’…방위사업청, 함정 건조 현장 안전 강화 캠페인 동원

    ‘K-방산의 핵심, 안전’…방위사업청, 함정 건조 현장 안전 강화 캠페인 동원

    ‘K-방산의 핵심, 안전’…방위사업청, 함정 건조 현장 안전 강화 캠페인 동원 관련 이미지

    방위산업청(청장 석종건)은 함정 건조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K-방산의 핵심인 첨단 기술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안전을 강조하며 ‘특별 안전 강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러분의 안전이 K-방산의 핵심입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함정 건조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이번 캠페인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강남, SK오션플랜트 5개 방산 조선소와 공동으로 2025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조선소의 함정 건조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함정 건조는 한국의 첨단 방위 산업 기술을 구현하는 핵심 과정이므로, 작업 환경에서의 안전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함정 건조 현장의 최우선 가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점을 방위사업청은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최근 한-미 조선 협력 등으로 우리나라 함정 건조역량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의 안전사고는 근로자의 안전을 직접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외 신뢰도 저하와 안정적인 건조사업 추진에 심각한 장애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본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과 방산 조선소 5개 사는 작업자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동시에 자외선 차단을 위한 쿨링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함정 건조 현장 내 안전 수칙 준수, 안전 장구 착용 의무화,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기간 중 안전점검, 안전관리자 간담회를 병행하여 작업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함정 건조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것이다.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고위공무원 방극철)은 “안전이 보장된 함정 건조 현장 조성은 함정 건조역량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안전관리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향후에도 방산 조선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함정 건조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K-방산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안정적인 함정 건조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