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가 3년 만에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고향에 기여하는 기회가 확대된다. 2023년 651억 원, 2024년 879억 원, 그리고 올해 12월 9일 기준 이미 지난해 실적을 넘어선 1000억 원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별재난지역 기부 활성화 노력과 민간 플랫폼 확대 등이 기여했다. 10만 원 초과분 세액공제율 16.5%에서 44%로 확대되는 변화도 예정되어 있다. 연말정산 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여 고향을 지키는 데 동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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