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과학

  • “기가랩”, 3억개 세포 분석의 꿈을 현실로…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혁신적 솔루션 제공

    파스 바이오사이언스의 선도적인 단일세포 시퀀싱 솔루션, ‘기가랩’이 타호 테라퓨틱스의 3억개 세포 프로젝트 데이터 생성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미래 의학 연구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파스 바이오사이언스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가랩’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암 연구 등 다양한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잠재력을 지닌다.

    이번 프로젝트는 타호 테라퓨틱스의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기가랩’은 세포 내의 복잡한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기존에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질병의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분석 결과는 다른 연구 기관 및 기업과 공유되어, 전 세계적으로 생명 과학 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파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를 통해 ‘기가랩’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질병 치료 연구에 활용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 제공은 물론, 연구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맞춤형 솔루션 개발에도 힘쓸 것이다. ‘기가랩’은 단순히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과학적 발견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크리스마스”를 찾아 천안역에 활력 불어넣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천안시 어린이 도시재생 탐험대: 천안역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 형식을 넘어, 천안역 일대의 도시 재생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 센터는 어린이 탐험대와 함께 천안역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

    이번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천안역 광장의 디자인을 제안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장식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어린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각적인 변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소통 공간 마련에 기여했다. 또한, 행사를 통해 천안역 일대의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향후 센터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천안역 일대의 도시 재생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사업은 단순히 물리적인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다.

  • 임상 개발의 속도 재고”… TrialWire®, ’25 Clinical Trials Day’ 후원

    TrialWire®가 뉴욕시에서 열린 Endpoints News의 ‘25 Clinical Trials Day’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임상 개발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임상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TrialWire®의 기술력이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TrialWire®의 환자 모집 플랫폼은 복잡한 임상 연구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환자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

    임상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목은 환자 모집의 어려움으로, TrialWire®는 인공지능 기반의 환자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된 모집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플랫폼은 의료기관과 제약회사 간의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며, 연구의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단순히 기업의 홍보 활동을 넘어, 임상 개발 분야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한 투자라는 의미를 갖는다. TrialWire®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솔루션 제공을 통해 임상 연구의 품질과 속도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다.

  • “성공… 독일 언론의 칭찬”

    현대자동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최근 실시한 전동화 SUV 비교 평가에서 BMW, 볼보, 폴스타의 경쟁 모델을 제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 결과는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기술력과 디자인 완성도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성과다. 특히, 아우토 자이퉁은 아이오닉 9의 뛰어난 주행 성능,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첨단 기술 적용에 높은 점수를 매주었다.

    이번 평가에서 아이오닉 9은 특히 충전 효율과 주행 거리 면에서 경쟁 모델들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였다. 이는 현대자동차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의 결실이며, 전동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아우토 자이퉁의 긍정적인 평가가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여 아이오닉 9의 시장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언론의 칭찬에 그치지 않고, 현대자동차의 전동차 개발 전략의 정당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전동차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다.

  •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안동 지역 산불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성료

    사진: 산타원정대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출처: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12월 4일(목) 임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안동지역 산불피해 가정 아동들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안동후원회와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송정훈 임하면장, 조윤수 길안면 부면장, 길안중학교 관계자 및 보호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안동후원회(회장 문명진)는 300만원을, 안동중앙새마을금고(전무 정혜숙)는 200만원을 각각 기탁해 총 500만원의 후원금이 산불피해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후원금은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들의 겨울철 의류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후원회 문명진 회장은 “산불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중앙새마을금고 정혜숙 전무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다.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옷으로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는 안동지역을 중심으로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 및 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공공기관 ESG 경영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한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ESG 가이드라인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공공기관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 사회적 역할과 책무를 반영한 세부지표를 포함하는 ESG 경영 확산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특히, 사회(S) 분야에는 안전경영, 일·가정 양립 지원, 상생협력 구매실적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지표를 포함하여 공공기관의 고유 기능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이 가이드라인은 총 37개의 핵심지표와 80개의 세부지표로 구성되며, 국제기준 개정 및 의견수렴을 거쳐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고, ESG 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우수사례를 확산할 것이다.

    이 가이드라인은 공공기관의 ESG 경영 확산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6천 종 공공 서비스, 이제 알아서 챙겨준다

    기존에는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기 위해 여러 기관을 찾아보고, 신청 방법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받을 수 있는 공공 서비스 6천 종을 맞춤형으로 알려주는 ‘혜택알리미’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정부 혜택을 찾아 헤매는 수고를 덜고, 정부가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 알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 즉 공공 서비스를 선별하여 자동으로 안내한다. 초기에는 청년, 구직, 임신, 전입 등 4개 분야 1500종의 서비스 정보 제공에 그쳤으나, 앞으로는 모든 분야를 아울러 총 6000여 종에 달하는 공공 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된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 노인,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무주택자, 소상공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직업과 환경에 놓인 국민 누구나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는 공공 서비스를 통합하여 안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알림을 받은 후 곧바로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미 93만 명이 가입하여 650만 건 이상의 공공 서비스 안내를 받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민내일배움카드,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등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혜택알리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한다. 현재 정부24와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웰로(Wello) 등 5개 민간 앱을 통해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며, 이달 중에는 농협은행 앱까지 서비스 채널이 확대된다. 내년에는 카카오뱅크, 삼성카드 앱 등 더 많은 민간 플랫폼으로 서비스 탑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국민이 정부 혜택을 ‘찾아가는’ 방식에서 ‘정부가 국민에게 찾아가는’ 방식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외국어선 불법 조업 단속 강화, 우리 어업권 보호 나선다

    정부의 집중적인 단속으로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침범한 불법 외국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최근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중국어선 6척을 나포하고 2억 4천만 원의 담보금을 징수했으며, 241척의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승선 조사를 실시하여 조업 질서 준수를 강조했다.

    이번 단속은 갈치, 병어 등 주요 어획 대상 어종의 조업 시즌을 맞아 국내 어업 활동 보호와 어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단속 전담 기동전단을 편성하여 비밀 어창을 이용한 어획물 은닉, 어획량 허위 보고, 집단 무허가 조업 등 최근 증가하는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것이 효과를 보았다.

    특히 제주 해역에서는 우리 어족자원 고갈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중국어선의 불법 안강망 어구 15통을 적발하여 전문 철거선을 동원해 9통을 철거했다. 철거된 어구에서 방류된 어획물은 즉시 바다로 되돌려 보냈으며, 불법 어구의 규모를 파악하여 중국 측에 재발 방지를 요구할 계획이다.

    정부는 우리 해역에서 수산자원을 황폐화하고 해양 주권을 위협하는 불법 외국어선 조업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여, 우리 어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정부 혜택, 이제 정부가 당신을 찾아온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혜택을 일일이 찾아 나서기 힘들었던 국민들의 불편이 해소된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6,000여 종의 공공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혜택알리미’ 서비스가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더 이상 놓치는 혜택 없이, 정부가 국민 개개인을 먼저 찾아가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다.

    기존에는 국민들이 행정·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스스로 파악하고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소득, 거주지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혜택을 찾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거나 복잡한 홈페이지를 뒤져야 하는 수고로움은 정보 접근의 문턱을 높이는 요인이었다. 이러한 배경에서 개인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안내하는 ‘혜택알리미’ 서비스의 등장은 국민 편의 증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혜택알리미’는 정부24 통합포털뿐만 아니라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웰로(Wello) 등 5개 민간 앱을 통해서도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한 결과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93만 명이 가입하여 650만 건 이상의 공공서비스 안내를 받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국민내일배움카드,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등의 안내 실적은 해당 서비스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증명한다.

    앞으로는 단순히 4개 분야 1,500종의 서비스 안내에서 나아가, 장애인, 노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물론 1인 가구, 무주택자, 소상공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직업과 환경에 있는 모든 국민에게 6,000여 종에 달하는 공공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알림에 그치지 않고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기능은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올해 중 농협은행 앱에도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탑재하며, 내년에는 카카오뱅크, 삼성카드 앱 등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혜택알리미는 국민이 정부 혜택을 찾아가는 방식에서 정부가 국민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핵심 서비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공·민간 앱 어디에서나 필요한 정부 혜택을 빠짐없이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주의: ‘혜택알리미’라는 별도의 앱이나 개별 누리집은 운영되지 않으므로, 동명의 앱 등을 이용한 피싱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우리 어민의 생업을 지키는 촘촘한 해양 주권 수호망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불법 조업으로 우리 어족자원이 고갈될 위기에 처했으나, 정부의 강력한 합동 단속으로 어업 질서가 확립되고 우리 어민의 생업이 보호받게 된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최근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중국어선 6척을 나포하여 담보금 2억 4천만 원을 징수했으며, 241척의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승선 조사를 실시하여 조업 질서 준수를 강조했다.

    기존의 단속 방식으로는 막기 어려웠던 비밀 어창 내 어획물 은닉, 어획량 허위 보고, 집단 무허가 조업 등 불법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단속 전담 기동 전단이 편성되었다. 이들은 우리 수역 내 허가 어선들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제주 해역에서는 중국어선의 불법 안강망 어구를 철거하고 바다에 방류하여 우리 어족자원을 보호하는 데 앞장섰다.

    이번 합동 단속은 갈치, 병어 등 주요 어획량이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이루어져, 합법적인 어업 활동을 보호하고 어장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해역에서 수산자원을 황폐화하고 해양 주권을 위협하는 외국어선의 불법 조업에 단호히 대응하여, 우리 어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