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회

  • 고려사이버대학교, 미8군과 산업체 위탁 교육 협약 체결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 지원단과 산업체 위탁 교육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미8군 장병과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습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자체 보유한 기술 교육 콘텐츠와 미8군의 필요 역량에 맞춰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미8군의 안보 및 운영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미8군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보기술, 사이버 보안 등 핵심 분야에 집중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병들의 직무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더 나아가, 미8군과 지역 사회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 분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궁극적으로 국가 안보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미8군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혁신을 이루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핵심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공익활동 사업기획, 실무 안내서 출간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가들의 현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가의 사업기획 ABC’를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사업 기획, 실행, 평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공익활동가들이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재현 한국NPO스쿨 대표가 직접 기획하고 집필한 것으로, 실무 중심의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자료집은 단순한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사업 아이템 발굴부터 예산 수립, 실행, 성과 측정까지, 각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공익활동가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간 기념 행사에서는 이재현 대표가 사업 기획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익활동가들과의 Q&A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익활동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청년창업농 장학금, 미래 농업 혁신 위한 기회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농림축산 분야 청년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청년창업농장학금’을 신설한다. 이는 단순히 학비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농업 분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재정적, 교육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희망재단은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창업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 장학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농업 모델을 창출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히 농산물 생산을 넘어, 스마트 농업, 친환경 농업, 농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희망재단은 이러한 청년들의 노력을 통해 농촌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미래 농업의 주역인 청년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희망재단은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그리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농촌 경제의 활성화와 미래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농촌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그루터기 학습멘토링 프로그램, 온라인 해단식 성황리 개최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그루터기 학습멘토링 같이에듀 5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와 멘티 간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진로 탐색 및 사회성 발달에도 기여했다. 특히,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적 제약 없이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에게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멘토, 멘티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들은 멘티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강조했으며, 멘티들은 멘토들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멘토링 활동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의 잠재력 개발과 미래 역량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든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가 성남시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 센터는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기근속자 지원 및 맞춤형 스포츠 교육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센터는 단순한 기부나 자원봉사 활동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구조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가치이다.

    앞서 센터는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 복지 서비스 제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스포츠를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다.

  • 엘리델크림, 아토피 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동아에스티와 한국메나리니의 협력을 통해 엘리델크림이 국내 시장에 출시됨으로써,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엘리델크림은 기존 아토피 치료제의 효과를 개선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성분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제품의 출시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에스티는 엘리델크림의 효과적인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치료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아토피 피부염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다.

    한국메나리니는 엘리델크림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환자들의 치료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지방행정연구원, LIMAC 1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가 11주년을 맞이하며, 지방재정투자사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각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LIMAC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방재정 투자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LIMAC의 연구 결과가 지방재정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IMAC은 다양한 연구를 통해 지방재정 투자 사업의 타당성을 분석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성과가 지방 재정 투자 정책 수립에 반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결론적으로, 이번 세미나는 지방재정 투자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연구원의 노력과 전문가들의 의견 공유를 통해, 지방재정 투자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제 정책에 적용될 수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향후 LIMAC은 더욱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지방재정 투자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혁신적인 스마트시티,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FIA, 우즈베키스탄 총회서 전략 발표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각국의 도시 교통 시스템을 혁신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특히, FIA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자율주행 기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그리고 스마트 시티 데이터 플랫폼 활용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FIA는 각국의 모빌리티 정책 수립 지원과 기술 개발 협력을 통해 글로벌 표준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 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대중교통 시스템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하는 시스템 구축도 지원한다. 이는 단순히 차량의 운행을 편리하게 하는 것을 넘어, 도시 전체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전략은 특히 개발도상국의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FIA는 각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모빌리티 분야의 격차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고,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교통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확산, 영유아 집단생활 속 예방 강화

    겨울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8.8% 증가한 수치로, 특히 0~6세 영유아의 감염 비중이 29.9%에 달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11월부터 3월까지 유행하며, 영유아는 개인위생 관리가 미숙해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감염이 쉽게 확산하는 특성을 보인다. 다양한 유전자형과 짧은 면역 지속 기간으로 재감염 위험 또한 높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거나 사람 간 접촉, 분비물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노로바이러스는 감염 시 12~48시간 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은 개인위생 강화와 안전한 조리 과정, 철저한 소독 및 환경 관리를 제시한다.

    개인위생 측면에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 씻기를 실천해야 한다.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증상이 소실된 후 48시간까지는 등원·등교·출근을 자제해야 한다. 화장실을 포함한 생활 공간은 분리하여 사용하고, 변기 물을 내릴 때는 뚜껑을 닫아 비말 확산을 차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오염된 환경 소독 시에는 시판용 락스를 물과 1:39 비율로 희석한 소독액을 사용하고, 환자의 분비물 처리 시에는 KF94 마스크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환자가 사용한 세탁물은 70℃ 이상에서 세탁하거나, 락스 희석액으로 5분 이상 헹구는 것이 권장된다.

    이러한 예방 및 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특히 취약 계층인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집단생활 시설에서는 유증상자 등원 자제와 환자 사용 공간 소독이 필수이며, 집단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영유아 중심 감염 확산 막는다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며 특히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영유아의 경우 스스로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기 어려워 어린이집과 같은 집단생활 환경에서 감염이 쉽게 퍼지는 특성이 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병원 210곳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8.8% 증가했으며, 전체 환자 중 0~6세 영유아가 29.9%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유행하며, 감염 후 면역 지속 기간이 짧고 다양한 유전자형으로 인해 재감염 위험도 높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접촉, 분비물의 비말 등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12~48시간 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노로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구조적 해법은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와 감염 확산 방지 시스템 강화다. 첫째, 개인위생 강화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재료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익혀 안전한 조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 둘째, 감염 확산 차단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출근을 자제해야 하며, 화장실 등 생활 공간을 분리해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변기 물을 내릴 때에는 뚜껑을 닫아 비말 확산을 막아야 한다. 셋째, 효과적인 소독과 환경 관리다. 오염된 환경은 시판용 락스(4% 차아염소산나트륨)를 물과 1:39 비율로 희석한 소독액을 사용한다. 환자의 분비물을 처리할 때는 KF94 마스크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고, 세탁물은 70℃ 이상에서 세탁하거나 락스 희석액으로 헹궈 소독한다.

    이러한 노력은 미래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영유아를 비롯한 취약 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집단생활 환경에서의 감염병 발생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또한, 반복적인 감염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사회 공동체 유지에 기여할 것이다. 질병관리청은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 섭취를 강조하며, 특히 영유아 보육 시설에서의 유증상자 등원 자제 및 환자 사용 공간 소독을 필수 사항으로 당부했다. 집단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